목장이야기
로이스목장 (260415) 내 잔이 넘치나이다
2026-04-17 09:54:30
박연화
조회수 10
오늘 보고는 지난 10일과 15일에 있었던 두번에 걸친 목장모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목녀가 몸이 좀 불편하다고 이명학집사님/이희자 권사님 두분이 식사준비를 맡아 하시기로.
10일 모임에는 이명학 집사님이 카레와 맛깔스런 깍두기까지 준비하셔서 목녀는 밥솥 스위치만 눌렀고
15일 모임에는 이희자 권사님은 국수와 찐달걀, 고명을 준비하였고 이명학 집사님은 양념을 준비하여 오셔서 직접 국수에 양념을 널고 버무리니 이희자 권사님은 달걀과 고명을 얹으시고. 두분의 섬김이 넘넘 아름답고 감격입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박규준 집사님 6개월마다 하는 검사결과 그수치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아 감사 찬양드리고 이번 주말에 방문하는 손자 세혁형제와 좋은 교제의 시간되시길, 김의정 목자도 위 조직검사 이상 무임에게 감사
바규준 집사님 종아리 쥐나지 않고 숙면하게 하시고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전도하기 원하고, 나의 가진 것으로 남을 섬기고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하는 그 마음의 소원들을 받으시고 이루어 가시옵소서.

목자/목녀는 오랫만의 자녀들과 가족모임을 경기도에서 갖고 주일 저녁에 돌아오겠습니다. 한 주간도 열심히 운동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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