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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 담소] 속사람 살리기 프로젝트(4)
2026-08-06 20:59:30
한재동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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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후 4:16)

오늘은 속사람 살리기 프로젝트 <속사람을 실제로 강하게 만드는 좋은 영적 습관 7가지> 중 남은 3가지와

<속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나타나는 10가지 신호> 3가지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5. 작은 순종을 실천하기.

속사람은 순종을 통해 성장합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면 속사람은 강해지지 않습니다. 실제 행동할 때 강해집니다.

예를 들면 용납하기, 이해하기, 정직하기, 선행하기, 죄를 끊기 등을 순종할 때, 이런 작은 순종이 쌓이면 속사람은 강건해집니다.

 

6. 하루 종일 틈틈이 영적 점검.

속사람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하루를 생활하면서 잠깐 멈추고 스스로 묻습니다.

지금 내 마음이 하나님께 가까운가’, ‘내 생각이 말씀으로 옳은 것인가’, ‘내 행동은 정직한가’.

이 과정은 속사람을 깨어 있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옛 자아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7. 하루를 하나님께 맡기며 마무리하기.

잠들기 전 짧은 기도는 속사람을 정리하고 회복시키는 시간입니다.

하루를 감사하고 부족한 부분을 회개한 후, 내일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이 습관이 생기면 속사람은 그리스도의 평안 속에서 쉬게 됩니다.

따라서 속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하루 구조는 이것입니다. <아침: 하나님께 방향 맞추기. : 하나님과 계속 연결하기. 저녁: 하나님께 삶을 맡기기>

이것이 계속되면 믿음이 깊어지고, 마음이 안정되고, 죄의 힘이 약해져서 영적 분별력이 살아납니다.

 

두 번째로는 <속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나타나는 10가지 신호>에 대한 것입니다. 오늘은 10가지 중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말씀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다.

예전에는 성경을 읽으면 마음이 움직였는데, 점점 말씀을 읽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말씀을 들어도 감동이 없고, 깨달음이 없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속사람이 약해지면 말씀에 대한 배고픔이 사라집니다.

 

2. 기도가 부담스럽고 귀찮아진다.

기도는 속사람의 호흡입니다. 속사람이 약해지면 기도가 점점 멀어집니다. 기도 시간이 줄어들고 기도를 미루고 형식적인 기도만 남게 됩니다.

기도가 끊어지면 속사람의 힘도 계속 약해집니다.

 

3. 죄에 대한 민감함이 둔해진다.

예전에는 마음에 찔리던 일이 이제는 대수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거짓말, 분노, 음란, 탐욕 등이 반복되어도 양심이 점점 무뎌집니다.

속사람을 강건하게! 승리의 한 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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