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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 고통은...
2011-08-11 10:07:41
박경환
조회수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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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나이가 든 뒤에는



살아온 젊은날이 얼마나 짧았던가 깨달아 봅니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아니하지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자고이래로 모은 재물을 지니고


 


저세상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보잘 것 없는 이 몸뚱아리.


 


다만 먹고 입는 세상사에 항상 분주하여


 


구원을 찾지 않지요.



일체 세상사 모든 애착을 놓아야하는데...


 


 



오늘은 오직 한 번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니...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인게지요.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에



오늘을 보람 있게 살아봅시다.


 



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하는 데는



무척 총명하지만



자기비판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하지요.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으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같이 느껴지지요.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이는 오히려 행복한것이요 .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은 되려 불행한게지요?
 



\"\"

 


우리 가포교회 청년들이여(중고등부포함 )!

 

 

 

젊은날의 고통과 괴로움은 성장의 밑거름이라 생각해야합니다.

 

 

 

기왕 닥칠 괴로움이라면 피하려들지 말고

 

그것과 정면으로 한 번 부딪쳐 보십시오

 

그것이 주는 아픔을 달게 받아들여 보십시오

 

그리하여 상처가 완전히 터지고 나면

 

더 빨리 상처가 아물고,더 빨리 새살이 돋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정형외과의사 20년하면서 자~알 알지요)

 

 

 

그러나 그것을 피하거나 외면하면

 

아픔은 속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가

 

자꾸만 고개를 쳐들 것입니다...

.

.

 

계단을 오르지 않고 2층에 오를 수 없듯

 

아픔을 겪지 않고선 성숙된 자신을 만날 수 없다면

 

차라리 아픔 속으로 들어가

 

아픔을 완전히 터뜨려 버리는 것은 또 어떨까요?

 


 

 

 

 

 

P.S)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맛을 모릅니다.

 


그리하여 몸을 닦는 것은 먼저  마음을


 

바로  잡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그분은 우리의 어깨를 붙들고

 

일으켜서  우리를  더욱더 큰  우리로

 

성장시켜 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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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경환 2011-08-11 10:33:35
어제 말레이시아에서 에배후 동진이가 몸살기가 있었다고 하던데 더큰 성장을 하기위한... 빠른 쾌유를 빌며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사역을 마치길...
유미라 2011-08-11 12:27:37
오늘을 감사하고 현실을 중시하며 하루하루 감사로 채워가는 삶 살도록 노력하는 자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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