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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4] 강경찬/김민경 선교사 (브라질)
2026-09-07 21:10:14
이상종
조회수   17

1788486611_942719_1.pdf[요약]

근황 및 사역내용: 장례, 가정의 날 행사, 카우아니 대학 축하, 영상 말씀 사역 등 진행

기도제목: 깨어진 가정이 많은 이 땅에서 성도들이 하나님을 우리의 '참 아버지'로 모시고 가정마다 말씀과 사랑으로 거룩하게 세워지도록 / 카우아니가 학업에 잘 적응하고, 삼 남매의 첫째로서 느끼는 부담감을 잘 이겨내어 영육 간에 강건한 주님의 일꾼으로 서 가도록 /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이 세상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리더들로 성장하도록 / 함께 배운 성경적 세계관이 성도들의 매일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기준이 되도록 / 브라질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흐르고, 위정자들과 수많은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또한 발리 두 가비엉 교회가 신실한 기도의 파수꾼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 양가 부모님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주셔서 주어진 일들을 잘 감당할 체력을 더해주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시도록 / 우리 가정이 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주신 삶과 사명을 날마다 성실하고 기쁘게 살아가도록 그리고 예준, 예인, 예찬이가 지혜롭고 담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문]

* 올라 - 안녕하세요
Olá
TERESINA
REPORT
abençoe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립보서 4:8

샬롬!
주님의 사랑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늘
마음을 두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우리의 삶과
생각 그리고 행함이 세상 속으로
선하게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늘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NTATO
TELEFONE:
+55 86 98858-7078

EMAIL:
mkckh@hotmail.com
kakaotalk ID:
강경찬 manuk0522
김민경 calmin0125
지난 몇 달 동안, 성도님들의 가정에 일어난 장례식에
참석하거나 예배를 인도해야 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별의 자리를 찾을 때마다 성도들의 삶 속을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교회가 성도들과 함께하는 가장 특별하고도 묵직한
순간은 바로 이 '죽음'의 때를 함께 통과할 때가 아닌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나누고, 남겨진
자들이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함께 말씀으로
위로할 수 있는 자리는 목회자로서 참 감사하고 특별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끝내 예수님을 알지 못한 채
사랑하는 이와 이별해야 하는 분들을 볼 때면 마음 한구석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아픔이 밀려옵니다.

특히 안타까운 이별 뒤에 믿지 않는 친지·가족들과의 갈등이나
불화로 마음의 큰 상처를 안고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 더욱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그들의 눈물과 아픔을 바라보며,이 땅에 '남은 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사명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죽음이라는 엄연한 현실
앞에서, 이 세상에 남겨진 제자 된 우리들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는 과연 어떠해야 하는가를 고백하게 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은 오늘이라는
하루를 결코 헛되이 보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더욱 간절히 복음을 전해야 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천국의
참된 소망을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겸손히, 그리고 부지런히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제자들의 순전한 마음과 깨어 있는 태도로 이 땅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이야말로 남겨진 우리의 거룩한 소명일 것입니다.

슬픔과 소망이 교차했던 지난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발리 두
가비엉 교회에 주신 마음과 은혜의 소식들을 동역자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VALE DO GAVIÃO 소식

---

AMOR
Dia
브라질에서 5월 두 번째 주일은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격려하는 '어머니의 날(Dia das Mães)'입니다. 올해
어머니의 날 행사는 특별히 우리 교회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머니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소하지만 선물을 준비하고, 다과 테이블을 장식하며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청년들의 손길과 사랑이 가득
담긴 그 자리에서, 성도들은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머니들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와 축복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 가운데 가정을 믿음으로 세워가는
거룩한 어머니가 되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합니다.

이번 해 장학 후원으로 대학에 입학하게 된 카우아니(Kauane)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기쁜 시간이 있었습니다. 브라질 대학 문화에는
신입생이 자신의 전공 가운을 입으며 학업의 시작을 알리고 축하받는
전통이 있습니다. 보통은 부모님과 함께 입장하여 가운을 입지만, 이날은
감사하게도 제가 보호자로서 카우아니와 손을 잡고 입장해 축하 가운을
직접 입혀주는 특별한 은혜를 누렸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쫓겨나 갈 곳이 없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교회와
성도님들 통해 카우아니와 그 형제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었습니다.
교회가 영적 가족이 되어 함께 돌보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도록 곁을 지킬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카우아니의 삶을 지금까지 친히 이끌어 오신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더욱
의지합니다. 특별히 카우아니는 삼 남매 중 첫째라 마음의 부담과
책임감이 더 클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잘 이겨내고, 영육 간에 강건한
어른으로 잘 자립하여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일꾼으로 서 갈 수 있도록
따뜻한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6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이곳 브라질 전체가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기도 했지만, 교회에 함께 모여 서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목청껏 응원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승패를 떠나 온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웃고 교제하며 하나님 안에서 따뜻한 공동체의

---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Palavra diaria
Depressão é falta de Deus
ou fraqueza espiritual?
5:34
Palavra diária
Ansiedade crônica
FILIPENSES 4:6-7
7:30
Palav
Entre a Fé e a Prescricão
DADE
7:21
F100
Palavra diária
Vencendo as mentiras
de satanás com a nossa
segurança em Cristo
1 Corintios 8:18-20
Palava diaria
11:27
RESPONSABILIDADE SEM CULPA
8:05
Palavra diária
Pensamentos terrívels
e intrusivos na mente
EFÉSIOS 6:14-16
9:11
6월과 7월 동안, 주중 영상(54 편)을 통해 매일 아침 우리 삶의 매우
실제적이고 깊은 주제들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로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신 건강'과 '영적 전쟁', 그리고 영적 자유를 얻는
과정에서 겪는 '초기 해방의 딜레마'를 다루며, 신앙인으로서 겪는
혼란과 아픔을 말씀 안에서 조명했습니다. 또한 '가족과 결혼', 그리고
'독신'이라는 테마를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삶의 형태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온전한 신앙의 기반을 마련하는 귀한 나눔을
이어 나갔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삶의 모든 영역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승리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TH
LI MITS
Feliz
Dia Dos
Pais
LO
Feliz
Dia Dos
Pais
브라질에서는 매년 8월 둘째 주 주일을 '아버지의 날(Dia dos
Pais)'로 지킵니다. 하지만 이곳은 깨진 가정이 많고 어머니가 홀로
가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가정이 많다 보니, 매년 아버지의 날이 찾아올
때마다 마음 한구석에 묵직한 안타까움이 남곤 합니다. 행사 분위기
역시 어머니의 날에 비해 다소 조심스럽고 소극적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며, 육신의 결핍을
넘어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참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았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완벽한 사랑으로 우리의 채워지지
않은 빈자리를 친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이 땅의 가정들 가운데 성경적인 아버지의 역할이
회복되기를, 그리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매일 애쓰고 수고하는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아울러 수고하는 모든 아버지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따뜻하게
축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을 친히 보듬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완벽한 사랑이, 발리 두 가비엉 교회의 모든 가정
가운데 풍성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9월 7일은 브라질의 독립기념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 날을 맞아
매년 한주 동안 브라질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특별기도모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흐르고, 영적 복음화와 사회적 회복이 성령의
은혜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지혜롭게 국가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

그리고 브라질의 수많은 가정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세워
지기를 함께 마음 모아 간구할 것입니다. 이번 기도모임을 통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시고 살게 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다시금 깊이
기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발리 두 가비엉 교회가 이 지역 사회와
브라질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기도로 섬기는 신실한 파수꾼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소식

이전 소식지를 통해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이사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교가 규모를 확장하면서 인근 일반
학교를 인수했던 것인데, 새로 구성된 반에는 기존 학교 학생들이 더
많다 보니 여러 환경적인 적응 문제가 생겼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과정에서 예준이가 아이들의 표적이 되어 어려움을 겪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옳지 않은 상황 앞에서 옳은 일을 옳은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 예준이의 용기 있는 행동이, 오히려 아이들의 미움을 사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 측에서도 예준이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방안을 모색한 끝에, 2학기부터 고등학생들만 모여 있는 기존 건물(이전
학교 건물)로 다시 반을 옮겨 공부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었습니다.
다행히 그곳에는 원래 친했던 친구들도 있고 아이들의 성품도 훨씬
순하여, 예준이의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힘든 과정 속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지키시고 좋은 환경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준이가 이번 일을 통해 받은 마음의 상처가 잘
치유되고, 새로운 반에서 영육 간에 건강하게 잘 적응하며 지혜롭고
담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째 아이가 자라며 맞닥뜨리는 상황이 저에게도 부모로는 처음이다
보니, 부모로서 쉽지 않고 막막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부모인 나의 부족함이 아이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염려를 내려놓고 더욱 기도하며, 아이와 함께 부모로서도 계속
성장해 나가기 위해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기보다, 온전한 사랑과 기다림으로, 우리를 품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닮아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깨어진 가정이 많은 이 땅에서, 성도들이 하나님을 우리의 '참
아버지'로 모시고 가정마다 말씀과 사랑으로 거룩하게 세워지도록

---

2. 카우아니가 학업에 잘 적응하고, 삼 남매의 첫째로서 느끼는
부담감을 잘 이겨내어 영육 간에 강건한 주님의 일꾼으로 서 가도록
3.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이 세상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리더들로 성장하도록
4. 함께 배운 성경적 세계관이 성도들의 매일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기준이 되도록.
5. 브라질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흐르고, 위정자들과 수많은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또한 발리 두
가비엉 교회가 신실한 기도의 파수꾼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6. 양가 부모님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주셔서 주어진 일들을 잘 감당할
체력을 더해주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시도록.
7. 우리 가정이 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주신 삶과 사명을 날마다
성실하고 기쁘게 살아가도록. 그리고 예준, 예인, 예찬이가 지혜롭고
담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있도록

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동역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보내주시는 신실한 기도와 헌금이 이곳 브라질 땅에서
아름다운 주님의 열매로 맺혀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님의 삶과 가정 가운데 언제나 참된 평안과 기쁨을 풍성히
채워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 9월
강경찬, 김민경, 예준, 예인, 예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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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첨부 파일
1559 [26.9.3] 최림/진설 선교사 (피지) 이상종 23
1558 [26.9.4] 강경찬/김민경 선교사 (브라질) 이상종 17
1557 [26.9.1] 최철호/김두향 선교사 (시에라리온) 이상종 76
1556 [26.8.30] 임광택/홍재현 선교사 (우크라이나) 이상종 87
1555 [26.8.30] 서대우(시온)/우하나 선교사 (네팔)    이상종 97
1554 [26.8.21]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이상종 108
1553 [26.8.18] 박인욱/이현주 선교사 (탄자니아) 이상종 114
1552 [26.8.10] 전지석/유지연 선교사 (일본)    이상종 137
1551 [26.8.2] 최철호/김두향 선교사 (시에라리온) 이상종 164
1550 [26.8.2] 박성철/김종란 선교사 (말레이지아)    이상종 153
1549 [26.8.1]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이상종 155
1548 [26.7.20] 오범석/정양숙 선교사 (베트남)    이상종 173
1547 [26.7.12]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이상종 170
1546 [26.7.2]류동준/유소영 선교사(캄보디아/프놈펜) 이상종 210
1545 [26.7.1]최철호/김두향 선교사(시에라리온) 이상종 187
1544 [26.6.21]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진하영 201
1543 [26.6.21] 노태철/이춘희 선교사 (일본)    진하영 192
1542 [26.6.5] 최석봉/장애경 선교사 (캄보디아)    진하영 239
1541 [26.5.26] 차명렬/이순아 선교사 (라오스) 진하영 215
1540 [26.5.25] 박인욱/이현주 선교사 (탄자니아)    진하영 211
1539 [25.5.22]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진하영 251
1538 [26.5.15] 임광택/홍재현 선교사 (우크라이나) 진하영 247
1537 [26.5.15] 전지석/유지연 선교사 (일본)    진하영 248
1536 [26.5.14] 강민제/최화정 선교사 (T국) 진하영 228
1535 [26.5.8] 강민제/최화정 선교사 (T국)    진하영 272
1534 [26.5.4] 최림/진설 선교사 (피지) 진하영 257
1533 [26.4.30] 이항무/전미희 선교사 (태국)    진하영 258
1532 [26.4.19]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진하영 263
1531 [26.4.3] 최철호/김두향 선교사 (시에라리온) 진하영 281
1530 [26.4.3] 최광선/한성님 선교사 (케냐)    진하영 274
1529 [26.4.2] 최림/진설 선교사 (피지) 진하영 287
1528 [26.3.25] 노태철/이춘희 선교사 (일본) 진하영 270
1527 [26.3.21] 류동준/유소영 선교사 (캄보디아) 진하영 281
1526 [26.3.14] 조현성/김은정 선교사 (미얀마)    진하영 297
1525 [26.3.9] 강민제/이화정 선교사 (T국) 진하영 295
1524 [26.3.6] 전지석/유지연 선교사 (일본)    진하영 331
1523 [26.3.5] 한신 선교사 (필리핀) 진하영 273
1522 [26.3.3] 김홍근/이경희 선교사 (독일)    진하영 280
1521 [26.3.3] 최림/진설 선교사 (피지) 진하영 247
1520 [26.3.3] 최철호/김두향 선교사 (시에라리온)    진하영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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