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선교 편지, 선교 소식



[요약] 근황 및 사역내용: 우크라이나 르비우 여름 캠프 진행 중, 이후 독일서 다음 캠프 준비 기도제목: 선교사 팀과 모든 참석자들이 국경을 넘는 여정 가운데 안전하게 이동하고 귀가하도록 기도합니다 /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비 오지 않고 너무 덥지 않은 최적의 날씨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 90명 청소년·청년들이 캠프를 통해 전쟁 상처를 치유받고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합니다 / 90명 참석자 모두가 주님께 자신을 드리고 참된 제자로 거듭나도록 기도합니다
[원문]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 시편 145:1-3, 여름 캠프를 위한 기도 요청 EYBC 2026 · 기도 편지 여름 캠프를 위한 기도 요청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145:1-3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측량할 수 없는 위대하심으로 오늘도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국경을 넘나드는 여정 속에서도 여전히 왕이신 하나님, 그 이름을 오늘도 송축합니다. 여름 캠프가 이제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29일 일정을 마치는 대로 다시 12시간을 달려 독일로 돌아가 다음 캠프를 준비해야 합니다. 몸은 국경을 넘나들며 지쳐가지만, 마음은 주님께서 이 아이들 가운데 행하실 일을 향한 기대로 가득합니다. 이 거룩한 여정을 위해 아래의 기도제목을 붙들고 함께 무릎 꿇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 귀가 길의 안전 르비우에서 저와 미국 팀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전쟁의 위협 가운데 오가는 팀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언제 다시 재발될지 초를 다투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 오는 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4천 킬로미터를 달려올 우크라이나 팀들이 무사히 독일에 입국하여 캠프에 도착하고, 캠프가 끝난 후에도 모두 안전하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날씨 비가 오지 않고 너무 덥지 않은, 캠프를 위한 최적의 날씨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먼 길을 달려오는 참석자들 미국에서 오는 팀들이 모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유럽 각지에서 오는 참석자들도 무사히 도착하고 또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노르웨이에서 오는 팀은 20시간이 넘는 긴 운전을 해야 합니다. 5 90명의 영혼을 위한 기도 이 캠프에 참석하는 청소년·청년들이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전쟁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며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친히 이 캠프를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참석하는 90명 전원이 이 캠프를 통해 주님의 참된 제자로 거듭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전쟁의 포연 속에서도 국경을 넘어 모여드는 이 아이들을 보며,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라는 말씀이 얼마나 살아있는 고백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이 캠프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가정 위에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홍근, 이경희 선교사 드림 World Partners 선교사 · Beit Yeshua Congregation, Branden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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