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아비가일목장(25. 3. 21. 금)
2025-03-22 08:56:13
김은정
조회수 157



교회에 활짝 핀 매화...봄이 왔네요~~^^
오늘 식사는 영훈•혜정집사님 가정에서 카레와 비엔나햄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3월~ 새학교, 새학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했던 우리 아이들... 정민•정주는 조금 힘들었는지 아파서 목장에 못 온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링거를 맞고 목장에 와서 감사하다는 나눔을~🤣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아동부 '삶공부' 를 시작한 3명의 아이들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끝까지 완주하기를 응원합니다.🥰
말씀과 삶의 우선순위, 내려놓아야 할 것들을 나누면서..가장들의 삶의 무게도 알 수 있었는데요.ㅜ 그래도 목장에서 말로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위로를 얻습니다.
오늘은 직장 일로 참석하지 못한 하련집사님을 대신해 욱용집사님께서 자녀들을 데리고 참석하셨고, 정말 오랜만에 바쁘신 상헌집사님께서도 합류하셨는데.. 오늘 나눔이 꼭 필요했던 한 분~~ ! ㅎㅎ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겨 드리는 믿음주시길... 말씀에 반응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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