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봄 맞이 특별식, 멍게 비빔밥을 준비하여 목장 식구들이 함께 맛난 봄을 준비합니다 .
영미 집사님의 간증있는 찬양과 한 주간을 지내며 삶을 전하는 한 줄 감사 나눔을 나누고
손자, 손녀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합심하여 축복의 선포하는 올리브 블레싱을 올려 드립니다 .

부활 주일 10시 예배와 2부 행사,
고난주간 이어지는 세겹줄 새벽 기도회,
부활 주일 맞이 교회 대청소를 광고하고,
말씀 요약을 윤독하며 주일 설교 말씀을 되새김질 해 봅니다 .

나눔 시간에는 [ 마른 뼈같이 내 삶에서 소망없이 굳어버린 것 같은 문제를 ] 나누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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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시간을 단절하듯 전화로만 지내는 형제들로 인하여 아픔을 이야기 합니다 .
[ 2세를 간절히 바라는 자녀의 마음이 바라만 보는 부모된 자의 마음이 아픔입니다 .
[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을 달고 사는 삶이 아픔입니다 .
[ 연약한 자녀의 삶을 어미의 마음으로 볼 때 아픔입니다 .
[ 믿음이 연약한 듯 보이는 남편나 자녀들을 볼 때 아픔이 큽니다 .
[ 예배의 자리와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지 못하는 자녀를 볼 때 아픔이 큽니다 .

나 혼자 가슴 앓이만 하던 것들을 믿음 안에서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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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조건들을 볼 때 소망없는 것 같으나
주님을 바라 볼 때,
힘이 생기고 위로가 되며 기도할 소망이 돋아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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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저들이 소망 없이 보이기도 했지만,
묵상하면
그 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고, 섬기지 못한 내가 . . .
주님이 보실 때 ,
더 소망이 없는 자녀일 수도 있겠다 는 마음이 생깁니다 .

선교지 시에라리온과 목장의 연약한 지체들을 위해 중보의 기도 손을 함께 모아 봅니다 .
더불어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든 목원들과
우리가 품은 예비 목원들과 함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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