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모로코갓뷰 122회 123회 목장이야기
2026-04-18 19:20:07
박미선
조회수 8
해외출타 집안모임등으로 122회목장모임은 임영례이동혁 정청박미선 두부부의 외식과 티타임으로 보냈습니다 목자목녀에게 휴식의 시간이었지만 목장식구들이 많이 그리운시간이었습니다
123회(4월12일) 3주만에 목자집에 전원 참석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함의 소중함을 느낀시간입니다 2부연합예배에서 야구부청년들의 특송에 은혜받은 이야기로 감동을 나누었습니다(박철민집사님은 야구부에 금일봉까지ᆢ)
청년들에 대한 사랑! 진심으로 청년들이 다 제자식처럼 느껴지는 것ㅡ 공통된 마음입니다 절로 나라를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vip와 멕시코가족과 그리고 지금 모리타니아까지 가 사역하시는 박세업선교사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헤어지는 포옹도 딴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모로코갓뷰 가족 모두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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