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오늘도 어김없이 모였습니다(260403 인도목장)
2026-04-09 13:57:50
이정렬
조회수 4
맛있는 소불고기와 함께 한 저녁(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다;).
은경집사님의 요리실력에 매번 놀라고 있다.
목장을 하면서 요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셨다는데, 처음한 요리가 맞나 싶을정도로 맛있다.
하람이네서 모이면, 장난감을 갖고 노느라 밥을 늦게먹는 아이들을 기다리는 묘미가 있다.
올리브블레싱을 하면서도 이제 4살, 5살이 된 하민이와 하람이의 고백을 듣기 위한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짧은 나눔 후 천연덕스럽게 노는 아들 둘을 바라보며, 우리는 나눔을 이어간다.
아이들이 놀면서도 보고있고 듣고있음을 기억하며, 주님이 꿈꾸셨던 가정교회를 이루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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