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축제였어요. 이명학 집사님이 돈까스로 섬겨 주셨는데 넉넉한 량의 고기에다 양배추 샐러드, 떡볶기에다 밥과 소스, 김치와 단무지를 따로 따로 포장하여 왔는데 얼마나 풍성하던지... 우리 입도 즐겁고 마음은 행복으로, 그리고 감기로 지난 주 함께 하지 못하였던 박규준 집사님께서 오시니 목장이 가득 채워진 듯 하였습니다. 섬겨주신 이명학 집사님 감사합니다. 주문과 배달로 섬겨주신 박미선 권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찬송은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이명학 집사님이 정하신 찬양인데 로이스목장을 생각하며 부르게 되었다고.
찬송을 부른 후 성경말씀을 암송하고 말씀묵상에 들어갔습니다. 에스겔 말씀을 통해 마른 뼈처럼 소망이 없어 보이는 우리나라의 형편을 돌아보게 되었고 나라를 위한 기도를 간절히 드렸습니다.
감사제목으로는 박규준 집사님이 힘들었던 상황을 잘 이겨내고 목장에 나오실 수 있어 감사하였고 기도제목으로는 박규준 집사님이 수면 중 종아리 뭉침이 자주 있는데 깨지 않고 숙면할 수 있도록, 남편을 더 잘 섬기고 사랑하기를 구하는 이 집사님이 넘 사랑스러우십니다. 이희자 권사님은 건강이 전반적으로 좋아짐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 다리가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어 가벼워지도록 기도합니다.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회가 시작되게 하심 감사하고 목자/목녀는 3월 28일 전국구국기도회에 잘 다녀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함께 하며 행복하였습니다.
로이스목장 화이팅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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