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월 6일과 13일에 가졌던 목장모임에 대하여 보고 드려요.
6일 목장모임은 떡만두국과 김치전으로 애찬을 나누고 찬송가 85정 "구주를 생각만해도" 를 찬양함으로, 13일 목장모임은 카레라이스로 애찬을,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셰계"를 찬양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말씀요약과 나눔에 이어 감사와 기도제목도 나누었습니다.
"복을 빌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알도록 해주는 것이 목을 빌어주는 복의 핵심이다 라는데 모두 동의하였고 또 죄를 회개함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소원하였고, 밤 사이 잘 자게 해 주셔서 일어나 일할 수 있게 하심 감사, 새벽기도제단에 나아가게 하심 감사, 주님과 동행하는 삶 감사, 자녀손들이 수련회 잘 다녀오게 하심 감사, 갈렙초원 발대식을 앞두고 4목장의 목자/목녀님들을 만나 교제할 수 있음을 감사, 성경통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다윗과 같이 중심을 주님께 드릴 수 있을까?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게 하심 감사. 등등 많은 감사 제목 주심을 감사합니다.


두 목장모임 사이에 목장 나들이겸 영화 '2024.12.03 그날' 을 관람했어요.

관람을 마치고는 카페 로뎀에 둘러앉아 뒷풀이도 했지요. 영화 티켓 구입과 팝콘을 준비하고 카페비용까지 담당하여 주신 박규준/이명학 집사님께 감사드리고 또 카페에서 섬겨주신 박미선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구정 잘 보내시고 다음 목장모임에서 만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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