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아비가일(26.2.21.토)- 막둥이네..😘
2026-02-22 21:30:26
김은정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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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7시...
목장의 막둥이...준형•은지집사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삼둥이가 사는 곳!😘)
부담스러울수도 있는데 가정을 오픈하고.. 떡만두국과 인기 많았던 친정맘표 김치등 정갈한 상차림으로 목장식구들을 맞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련집사님께서 레드향을, 목녀가 단감을, 혜성집사님께서 멸치를 나눔해 주셨습니다.
자녀와 일, 신앙생활의 어려움들을 나누면서 걱정을 기도로 바꾸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은혜가 필요함을...힘든 일을 만나면 바로 하나님 앞에 꿇어 기도하게 하시는 은혜... 흠 많은 일상을 살면서도 기도시간에 감사가 넘치게 하시는 은혜들을 나누었습니다.

1층이라 아이들도 맘껏 놀 수 있었고, 보는 어른들도 맘 편한 오늘의 목장모임...뒷정리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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