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하나님의 은혜와 목장 식구들의 중보기도, 사랑에 감사하다며 푸짐한 닭 도리탕을 준비해 준 수현 집사님의 섬김으로 맛있는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갖었으나, 정작 집사님은 봄 비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어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

박 권사님의 간증 담은 찬양을 심 장로님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
한 주간의 삶을 한 줄 감사 시간을 이어 나가 봅니다 .
목장 야외 모임을 논의하고 주말에 있는 어울림 탁구대회 소식과 참여하는 심 장로님을 응원해 봅니다 .
말씀 요약을 윤독하며, 지난 주일 말씀을 다시 새겨 봅니다 .

오늘은 * 예수님을 영접 후, 다른 사람이 알아 보는 나의 변화와 *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
@ 보편적으로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는데, 신앙을 가진 후 친구들이 걱정이 없는 사람같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며 산다고 합니다 .
@ 이 전하고는 다른 모습, 기뻐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
@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
@ 어려운 이웃을 만나면 긍휼함을 갖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하십니다 .
@ 이웃을 돌아 보고 반찬 등으로 섬길 때 그 들은 좋아하고, 나는 기쁨과 감사가 커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 이웃으로 만난 좋은 어르신이 내 믿음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친족들과는 달리 더디 믿음을 갖는 것에 안타까움이 크게 다가 옵니다.
@ 교회 다니는가 ? 물으며, 그럼 그렇치 " 하며 선한 영향력을 칭찬 받곤 합니다 .
@ 태국 선교사님을 만남으로 기쁘고 즐거운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가져서 행복했습니다 .
@ 직장 동료들의 보는 눈과 생각 속에도 기독교인에 대한 기대감과 판단의 기준이 있어 맹목적인 거부감이나 비난은 아니함을 겪게 했습니다 .

우리의 이웃들은 안 보는 것 같아도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고,
비난하는 것 같아도 너희들 기독교인들 만큼은 악에 물 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라는 마음들이라는 것,
주님을 닮은 섬김에 그 들도 고맙게 여김이 더 많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
*
연약한 지체들,
어려운 경제 상황과 목원들의 삶,
필리핀으로 찬양 선교를 나가는 창원 장로회 합창단의 장로님 ,
VIP 를 위해, 중보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

주님의 택하신 사랑으로 이 땅에 태여 났으며
주님의 한 없는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이 되어
가정으로 ,
일 터로 ,
이웃으로 ,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 전하는 생활 선교사로 택하신 주님을 경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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