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완연한 봄날, 봄날 같은 청년들과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명절에 만나지못하여 2주치의 감사와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청년들의 비타민 충전을 위해 간식으로 딸기를 준비했고 거기에 견습선교사로 1년간 라오스를 다녀온 박민서청년이 준 라오스과자로 인해 우리 모임은 풍성과 충만을 넘어 흘러 넘쳤습니다^^
우리 목장엔 중고등부 수련회 인솔자로 다녀온 청년이 4명이나 있어서 수련회이야기를 들으며 무사히 잘다녀온 것이 감사의 제목이었고 설 명절로 인해 가족, 친구가 우리의 감사제목의 대부분 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청년들과 대학입학과 새학기를 앞둔 청년들을 보면서 새로운 도전과 시작앞에선 청년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기다림, 포락 목장의 목자목녀와 함께 청년초원 모임을 가졌습니다.
[0222 초원모임 내용]
-신입청년 목장배정
-목장모임 근황토크
-목자목녀 근황 및 기도제목 나눔
-단기선교 관련 광고
-저녁식사
[청년목장기도제목]
엘로피(정영민 황선정)- 신입생들이 대학 적응 잘하도록, 여진이가 첫직장,첫출근 잘하도록,
기다림(이기승 김다인)- 청년들이 결혼과 가정에 대한 생각을 하나님안에서 잘 정리하고 열매맺을 수 있길. 취업준비하는 청년들의 길을 열어주시길.
포락(김민기 이세화)- 새학기 학교생활 잘하길, 취업과 진로의 고민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심하게 인도 해주시길, 믿지않는 가정에서 나오는 청년들이 믿음 생활 잘하고 가정에 복음이 들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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