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116(2/8)회 모로코갓뷰 목장이야기
2026-02-21 05:10:18
박미선
조회수 107





거의 2주전 모임이야기를 올릴지.. 망설이다가 내일 목장모임이 간절히 기다려지는 마음에 올립니다 명절연휴로 인해 한주 쉬었는데 한달이나 오래 쉰것같고 목장식구들이 보고싶습니다
116회 모임은 목자집에서 전원 참석해 콩나물무비빔밥에 시락국 명태전 도리지무침 김치로 즐겁게 식사했습니다 목자의 도움이 목녀에게 큰 힘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사소하게 짜증ㆍ화낸것 죄송합니다)
이동혁집사님의 vip이태훈님이 전보다건강이 좋아져 ᆢ하나님의 은혜라고 진솔하게 고백했다는 소식에 vip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헛되지않아 같이 감사하고 기뻐했습니다 올해들어 올리브블레싱때 다 큰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데ᆢ하나씩 응답되고 있음에 감사하고 ᆢ우리가 기도하고 구한것보다 더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에게 신앙유산을 물려주기위해 우리가 할 일은 삶 속에서 더 나은 믿음의 생활ㆍ참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것에 모두 입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스스로 느끼고 예배자리 갈수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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