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13 필리핀목장] 명절 전 모임이라
2026-02-18 23:16:27
조선영
조회수 125
모인 숫자는 많지 않았네요
아이들도 없이 오늘은 어른들만의 모임이 되었어요 ^^


뷔페에서 2시부터 4시까지 식사하신 분(?)도
너무나 맛있게 드신
속을 시원하게 달래주는 감자수제비 한상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없어 올리브 블레싱은 패스했지만
감사제목을 나누고 [내가 겪는 광야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주제나눔을 하면서 너무도 깊은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어디서도 이야기 하지 못했던 부끄러운 이야기도 나누고
현재 겪고있는 광야를 어떻게 헤쳐가야할까 하는 깊은 고민에
서로 자신의 일처럼 들어주고 조언하는 너무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 가족간의 다른 가치문제등 가깝고도 먼 가족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광야가 되는것 같습니다
4명이 모였는데 목장모임 끝난 시간은 역대급으로 길었던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아쉬워 다음날 옥세진집사님께서
전복국수에서 점심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벅스에서
음료까지 풀코스로 대접을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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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웠던 마음의 짐들도 내려놓고 더 서로 격려하고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명절동안 화목하게 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선한영향을 잘 끼치시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음시간에 만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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