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어지러움증으로 여러 날을 힘들어 하던 강 권사님이 많이 회복되면서 목장 모임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여러 재료까지 제공하여 비빔밥을 준비하게 하고, 식사 기도까지하며 목장을 행복하게 해 줍니다 .

목부의 간증 담은 찬양. 소원을 부르며 너무 좋다고 다시 또 불러 보았습니다 .
각자의 삶에서 경험한 것으로 나누는 " 한 주, 한 줄 감사 나눔 " 의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
특히나 십여년이 넘게 힘들게 했던 지병을 의사의 처방약 대신 주님의 처방약으로 치유받은 지체의 감사 제목에 함께 감사하며, 나눔 시간의 간증을 기대해 봅니다 .
손주들을 위한 올리브 블레싱은 다음 주 부터는 배우자를 위한 시간으로 갖기로 했습니다 .
목장과 개인별 VIP를 위해 기도와 섬김을 당부하며
말씀 요약을 윤독으로 지난 주일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

" 가포교회는 0000 교회이다 " 라는 지난 주일 한 줄 표어를 나누어 봅니다 .
[ 설레임이다 @ 만날 때마다 느끼는 나대는 마음이 . . .
[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교회다 @ 예배, 전도, 사랑, 섬김 * * *
[ 마음의 안식처이다 @ 마음에 평안을 받으므로 . . .
[ 처방전이다 @ 나에게 꼭 맞는 치료약을 받으므로 . . .
[ 종합 병원이다 @ 나음받은 간증들을 들으니까 . . .
[ 확장된 하나님 나라다 @ 지역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나누므로 . . .
[ 선교하는 교회다 @ 가정과일터, 이웃과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니까 . . .
[ 하나되는 교회다 @ 하나님 나라와 연계되고 포용하며 연합하기를 수고하니까 . . .
[ 섬기는 교회다 @ 맡은 직임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의 모임이므로 . . .
[ 사랑이다 @ + - x / ( 낄낄 빠빠 곱으로 나누니까 )

그러다가 곁 길을 걸어 봅니다.
우리 목사님은 ? # % ! ^^* 이다 .
내용을 꼭~, 꼭 올려야 한다는 성원이 있었으나, 이 나눔은 노코멘트 처리하였습니다.
*
시에라리온 최 선교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창원시 장로 찬양단과 함께 필리핀 찬양 선교에 나선 심 장로님과
병약한 지체들의 치유와
생각나게 하시는 지체들을 위해 중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주기도문으로 모임을 마치고 허깅과 함께 마무리 해 봅니다 .

주제를 벗어나 곁길과 사잇길을 걸어가며 나누는 속삭임이 정겨운 밤입니다 .
+ 성경 통독 90일에 대한 사랑 이야기가 있었고
- 교우들을향한 사랑 이야기가 있었으며
x 연합 목장의 총 목자에 대한 ![]()
이야기가 있었고
/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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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나눌 지체가 있어 감사한 밤이고
이 모든 것을 들어 주시는 주님이 있어 기쁨의 밤이였습니다 .
오늘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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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목자와 좋은 양들이 어우러지는 교회가 있어 행복한 가포 교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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