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선교 편지, 선교 소식





[요약]
근황 및 사역내용: 세계선교대회 참석 및 세례식을 마쳤으나, 새 예배당 용도변경 행정처리에 어려움을 겪음.
기도제목: 새 예배당의 용도변경 행정 허가가 하나님의 기적으로 열리도록 / 세례받은 히카루 형제가 직장과 삶 속에서 믿음으로 성장하도록 / 초등부 캠프에 참석한 하나·이치카의 세례와 부모 동의를 위해 / 일본 1억 2천만 영혼 구원을 위해
[원문]
네이버메일-선교편지입니다.
-선교사 : 일본, 전지석/유지연선교사
-수신일 : 2026년 10월 2일 (금) 오후 11:36
-후원형태 : 후원선교사
-담당목장 : 11이코이목장
가포교회와 한재동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일본선교와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지속적으로 후원해주고 계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두고 용도변경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으로 길을 열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일본에서
전지석/유지연 드림
[소식지 세부 내용]
- 제75호 2026년 8-9월 기도편지
1. 세계선교대회: 교단 주최 세계선교대회가 열려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라는 주제로 1100명의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을 드리며 말씀에 도전받아, 전도의 열정을 불태우기로 결단했습니다. 분과시간에는 가정교회 사례발표를 하는 은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본1억2천만 영혼들이 예수님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2. 히카루형제 세례식: 히카루형제님이 미노리자매의 남자친구로 처음 교회에 오기 시작한지 딱 2년이 지났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기는 했지만, 세례 받는 것에는 늘 신중했습니다.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형제님께서 결단을 하였고, 8월의 무더위 속에 세례를 베풀어 큰 기쁨과 감사가 넘쳤습니다. 세례를 통해 자유함을 경험했고, 회사생활에서도 하나님을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히카루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초등고학년 캠프: 하마나코캠프장에서 열린 초등고학년 캠프에 교회에서 3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습니다. 그중 2명은 비신자가정의 아이들입니다. 3박4일의 캠프를 마치고, 두 아이 모두 세례를 받고싶다 고백했습니다. 그 순수한 믿음을 계속 지켜가면서 내년에는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나짱, 이치카짱, 부모님들의 동의를 위해서 성령님께서 함께해주시길 기도해주세요.
4. 새예배당을 위한 기도: 이코아노아루교회의 새로운 예배당은 용도변경 행정처리 중 큰 걸림돌에 걸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돌파구를 찾아 봤지만, 사람의 힘과 지혜로는 허가를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30장 7, 15절 말씀을 통해 힘있는 누군가에게 의지하지말고 여호와를 신뢰하고 잠잠히 기다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의 순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직은 온전히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승리하실 것을 믿고 지금은 잠잠히 금식과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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