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Community)

가포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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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14기 알파 두번째 만남 사진입니다~
2015-04-30 16:59:29
배정규
조회수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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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알파 사역 풍경입니다~

 

경배와 찬양팀이 지붕이 사라져 어색한 선교관 앞에서 게스트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포 마을에 찬양 소리가 퍼지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알파에 처음 서빙으로 섬기는 서지환 군입니다. 키도 훤칠하고 잘생겨서 이번 게스트 분들은 눈도 만족하고 입도 만족하시겠습니다~ 이승훈 청년 머리색이 참 예쁘게 나왔네요~ 꽃미남이란 말이 어울리는 청년입니다.

청년 여자 소그룹은 이번 기수도 모두 상큼한 꽃 처자들입니다~


   김두리 집사님은 지난 알파에 한번 오셨다가 스케줄이 맞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즐겁게 참석하고 계십니다. 이서현 성도님도 컨디션 잘 회복되셔서 이번 주일에는 꼭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 여성 소그룹 부리더를 맡고 있는 김승주 양과 청년부 신입생인 게스트 김현희 양은 친척자매 지간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박수미 성도님은 한신자 권사님의 옛 제자이셨는데 아들이 서중에 들어오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연이 다시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로 안내하신 것 같습니다. 이번 알파를 통해 더욱 깊은 신앙의 자리로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옥화 집사님의 동생이신 윤민우 성도님은 늘 진지하게 경청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제가 '반갑다 친구야!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 이었습니다. 토크 시간에 함석헌 시인의 시 '그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를 낭송했습니다. 이동혁 집사님의 깊은 중저음에 매료되고, 김명숙 집사님의 성우 같은 감정 묘사에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교회 칸타타 시간에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목사님 토크 시간에 다들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참된 친구되신 예수님에 대해, 내 삶의 참된 친구에 대해, 교회 공동체의 소중한 인연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민석 전도사님은 뒷모습이 미남이십니다^^;;


소그룹 나눔 시간에도 진지하게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두번째 주도 은혜 가운데, 감동 속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만남을 더해 갈수록 더 깊은 우정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번 14기 알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성도님들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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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항무 2015-04-30 19:00:13
승주와현희가 친척이었군 파스타사진이빠졌네 부엌팀도 힘내세요
정청 2015-05-01 09:07:07
행복하고 진지한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알파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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