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꿈을 꾸고 심한 죄책감 때문에 새벽3시에 깨었다. 꿈인즉, ‘ 내가 여러 여자교우님들과 해외여행간다고 공항에서 수속을 기다리며 줄을 지어 앉아 있는데, 옆줄에 얼굴을 가리고 앉은 사람이 폭탄을 보여주며, 다른 데로 가라고 했다. 놀라서 우리 일행은 다른 곳으로 가 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폭탄이 터졌다. 폭탄이 터지자,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서 대피 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무서운 죄책감이 몰려왔다.’
왜 나는 사실을 알리지 못했을까? 나와 우리 일행이 폭탄이 있다고 공항의 책임자들이나 주위분들에게 알리지 못했을까?.....
복음을 믿는 내가 복음을 담대히, 바르게, 급히 전하지 않는 내 모습을 성령님께서 꿈으로 알려주신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명과 관련된 긴급한 일은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면 안되는데... 내가 그러고 있는 것은 아닌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 예수님 밖에 구원의 길이 없으며 천국과 지옥을 믿는다면, 그리고 4복음서의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면 지체할 수 없는데.... 오늘부터 하반기 전도가 시작되는 날이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라!’ 바른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 할 텐데 ...
어제 설교 말씀 노트와 한동조 집사님이 써 주신 속량과 의를 다시 읽어 보았다. 속량의 은혜를 바로 알아 나의 예배가 회복되고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되길 바란다. 오직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고 누구를 만날 때 ‘ 주님!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영혼인가요?’가 떠 오를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예수님 믿고 천국 갑시다”를 열심히 전하는 내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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