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로마서 7장 설교 말씀을 계속 묵상하면서, 가정생활 가운데 나의 모습이 은혜받았다고는 하지만 7장24절말씀"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__"말씀처럼 참으로 곤고한 자였음을 꿈으로 말씀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받고 이른 새벽 문도 열리지 않은 본당문을 먼저 여는 담대함을 간절함을 주셨습니다. 새벽이면 말씀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도 시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직장에서도 나는 내 곁에서 친밀히 계시며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기쁨으로 일을 합니다.
"때가 차매 오신 예수님.
만왕의 왕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자기비움과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아들의 명분을 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의 생명의 건 사랑을 받았기에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제가 더 구할 것이 없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 아들을 통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내 마음에 부음바 되어 심장이 뜨겁고 행복합니다. 이후 소원이 생겼습니다. '내게 주어지는 '오늘 하루동안 그 누군가에게 이 복음을 꼭 전하자'는 소원말입니다.
그런 소원으로 기도하던 중 믿지 않는 먼데 사는 형제들이 생각나, 전화했습니다. 전에 내가 낙심해 있을때 권사님들이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하듯이 ....저도 성령님이 저에게 생각나게 한 그 사람에게 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오빠, 평안해?.........오빠 예수님 믿어봐,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기도하면 예수님이 평안을 주실거야.... 동생에게도 그렇게 전하고 교회가라"고 했더니 그 동생이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제일 좋은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낙심한 교우도 만나고, 직장동료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목장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눈에 보이는 열매는 없지만, 제 마음은 복음으로 인해 정말 행복합니다.
전에는 옷 잘 입고 있어 보이고 당당해 보이던 분들앞에서 주눅이 들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는데, 이제는 당당합니다. 내가 아버지의 딸임이 저를 당당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힘!!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기를 소원합니다. 이 기쁨을 놓칠까 두렵기도 하지만, 성령님이 나를 이끄실 것을 믿기에 더욱 주님바라봅니다.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주는 새벽시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아빠! 사랑해요 알라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공지 | 하늘정원 [도서관 이용] 및 [도서신청] 안내 1 | 김선화 | 2022-06-03 | 1017 | |
| 공지 | 가포Band 어플 설치 및 사진 올리는 방법 | 이창우 | 2022-05-29 | 107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