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Community)

말씀요약

말씀요약

[26.1.4 주일말씀 설교전문]
2026-01-04 17:11:49
가포매니저
조회수   22

여왕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십니까? 여왕벌은 태어날 때부터 여왕벌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왕벌은 다른 종이 아닙니다. 똑같은 일벌로 태어나지만, 애벌레시절부터 먹는게 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엇을 먹었나요? 로얄제리를 먹었습니다. 
우리 인간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는 그동안 그 안에 무엇을 채워넣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이 몸의 건강도, 체질도 그렇습니다. 평소에 무엇을 많이 먹고 사냐가 오랜기간 쌓이고 축척되어, 체질이 되는 것이고, 그 사람의 건강여부가 결정됩니다. 몸에 좋은 것을 채우면 건강이 잘 유지되는 것이고, 좋지 않은 것을 채우면, 나빠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내면의 세계, 마음과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사람을 성경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된 존재로 규정하는데, 몸은 창세기 말씀에 흙에서 온 그대로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생기로, 우리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왔기에, 그 창조주되신 하나님을 찾는 주체이죠.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경험하며, 성령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혼은 우리 인격, 지정의를 함유하고 있는 마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마음, 혼을 담는 그릇이요. 우리 마음은 영을 담는 그릇입니다. 
우리 몸이 좋은 음식을 채우면, 건강이 잘 유지가 되듯이,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결국 내가 되는 것입니다. 
쓰레기를 채우면 쓰레기통이 되는 것이고, 보석을 채우면 보석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저와 여러분이, 쓰레기통 비슷해질수도 있고, 보석함 비슷해질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땅에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 6:57]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우리 몸이 양식을 먹어야 살듯이, 예수님은 당신 자신을 주심으로 우리 영혼을 살게 하셨습니다. 사람의 입이 참 잔인하죠. 산채로 들어가도, 이 안에 들아가면 다 죽습니다. 세계사람들이 다 놀라잖아요. 우리나라와서... 꿈틀거리는 낙시를 산채로 넣어버리니..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 안에 들어가면 죽어요. 그리고 죽어서 우리 몸의 양식이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먹으라!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하셨는데, 당신을 먹으라는 것은, <내가 죽어 너의 양식이 될것이니, 나를 먹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위해서 친히 그렇게 당신 자신을 내 놓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우리가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2000년전 다녀가신 예수님을 어떻게 먹을 수 있습니까? 그 말은, 그분이 하신 말씀을 먹는 것입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양식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몸의 체질이되고, 몸의 일부가 되듯이, 이 말씀이 우리 내면, 우리 마음에 들어가면, 내 마음의 일부, 내 영혼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그 사람을 만들어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이 말씀을 접하는 단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계십니까? 
그것이 5가지로 구분해보면 이와 같습니다. 
첫째는 <듣기>입니다. 든는다는 것은 가장 쉬운 단계이죠. 지금 여러분이 말씀을 듣는 것처럼,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하면 됩니다. 이건 크게 의지를 발동하지 않아도 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와 있기만하면, 우리 귀는 열려있기때문에, 말씀이 들려집니다. 그런데 여기도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듣기>의 단계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지만,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 그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인데, 이 말씀을 듣지못하게 하는 영적 방해꾼이 있죠. 악한 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이 예배의 자리에 나오실때마다, 이 마음을 좋은 밭이 되도록, 마음이 마음을 준비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그래야 옥토에 떨어진 말씀이 되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을수가 있습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려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읽기>의 단계입니다. 여기부터는 나의 의지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내가 맘을 먹고, 이 성경을 펴서 읽지 않으면, 이 성경은 나에게 아무런 능력이 되지 못합니다. 간혹 <후! 탁!교인>이 있다 하잖아요. 후탁교인이 누구예요. 주일예배 드리고 집에가면 성경책, 책꽂이에 올려놓고 일주일 내내 그대로 있다가 먼지쌓이니까, 주일아침에.. <후! 탁!>그러고 오시는거죠. 
우리 가포교회에는 이런 후탁교인이 한분도 없길 바랍니다. 
마음을 쓰는 겁니다. 마음에 소원을 가지고, 목표를 세우고 이 성경을 여는겁니다. 그리고 읽는 거죠. 여러분! 지난 송구영신예배때, <2026년도 나의 목표>-영적목표, 사회적목표 두가지를 적어보시도록했는데, 집 책상위에, 냉장고앞에 잘 붙여놓으셨죠. 이제 한해동안 기도하면서, 잘 성취해가시기 바랍니다. 그날 못적으신 분들은 예배당입구에 카드를 챙겨서 적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실것입니다. 
여기서 더 의지가 발동되는 단계가 <묵상>입니다. 묵상은 음미하는 것입니다. 소가 먹은 것을 되새김질해서, 다시 씹고 소화시키듯이,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마음에 새겨지도록 생각하고, 음미하고, 그 맛을 보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본문 103절에는 이 시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했는지...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단맛이 나오도록, 계속해서 그 말씀을 음미하는 거예요. 그것이 묵상입니다. 
그 다음단계는 뭔가요? <암송>입니다. 말씀이 너무 좋으면, 결국 그 말씀을 이 마음에 담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 너무 좋으면, 그걸 잘 간직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런 겁니다. 이 암송의 유익이 얼마나 큰지.. 
유명한 설교자 존 파이퍼 목사님이 암송의 유익에 대해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한번 제가 죽 읽어보겠습니다. 
1. 성경 암송은 우리가 성경을 읽을 수 없는 순간에도 묵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묵상은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야로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려면”(시편 1편 2절) 그 말씀의 일부가 반드시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2. 성경 암송은 내 믿음을 강하게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로마서 10:17)고 했습니다. 나는 그 말씀을 내 머릿속에서 ‘들을’ 때, 믿음이 자라납니다.
3. 성경 암송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꿉니다. 내 생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새롭게 하여, 세상을 그분의 시각으로 보게 만듭니다.
4. 성경 암송은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말씀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와 약속은 마귀의 거짓말과 속임수를 이기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5. 성경 암송은 내 마음을 지켜줍니다. 그래서 세상의 오류를 더 쉽게 분별할 수 있게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거짓의 아버지”인 마귀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6. 성경 암송은 내가 마귀의 공격에 맞설 수 있는, 저항할 수 없는 힘을 줍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마귀를 치겠습니까? 그는 당신보다 백만 배는 강하며, 당신과 가족, 결혼, 교회, 그리고 하나님까지 미워합니다. 이런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의 검 없이 걸어가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7. 성경 암송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장 강력하고도 달콤한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합니다. 누군가의 고통 앞에서 갑자기 당황한 적이 있습니까?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면 그런 상황에서도 결코 당황하지 않습니다.
8. 마지막으로, 성경 암송은 예수님과의 교제를 위한 기반이 됩니다. 그분은 바로 여기—말씀 안에서, 그리고 말씀을 통해—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달콤하게, 강력하게, 진실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나는 기도로 그분께 응답합니다. 말씀을 마음과 생각 속에 간직하면, 어디서든 주님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달콤하고 복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하면 우리 교회가 이런 영적인 은혜와 능력을 누릴 수 있을까? 기도하다가.. 우리도 다같이 암송해 보자 해서, 이 한해는 매주 한 구절씩 다같이 하는 겁니다. 어떤 날은 쉽고, 어떤 날은 좀 깁니다. 주중에 한번 읊조려 보세요. 하루 3번씩만 생각하고, 읊조려 보세요. 그러면 그 말씀이 <나의 말씀, 능력으로> 임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단계가 <순종>입니다. 최종의지는 <순종>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그렇게해서 이 말씀이 이 마음판에 새겨지면, 그 말씀이 나를 움직여가는 거에요. 나의 생각도, 마음도, 내 손도 발도, 내 입의 말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안목도 사고도.. 다 바뀌어요. 그래서 이 말씀이 명하는 대로, 점점 따라갑니다. 그게 순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결국, 우리 삶을 <체인지>하는 거예요. 우리 삶을 바꿉니다. 그게 안된다면, 나는 어느단계에서 막혀있는가를 봐야하는 겁니다. 
어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작은 습관하나 고치지 못할까요? 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지 못할까요? 아니요.. 
[딤후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능히 우리를 바르게하고, 의롭게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주며,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오늘 읽은 시편 119편 시인은... 이 말씀을 한절한절 읽어보면, 너무나 놀라워요.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 말씀을 사모하고 흠모하다못해, 마음에 병이날정도로, 이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왜 이 말씀을 이렇게 사랑하는가? 
도대체 이 말씀이 그에게 어떤 일을 하였기에, 이리도 이 말씀을 사랑하였는지? 
이 깊고 방대한 그의 고백을 다 살펴볼수는 없지만, 몇가지 부분만 보겠습니다. 

1.인생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이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 2026년, 많은사람들이 걸어가는 저마다의 길이 있을 것인데, 여러분은 어떤 길을 가길 원하십니까? 
그럼 사람들이 다 자기 걷고 싶은 길을 가는 것이 마지막 종착지가 다 좋은 곳일까요? 아니요... 시인은 <내가 이 말씀을 사랑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을 <악에서 돌이켜 생명의 길, 진리의 길로 인도해주기 때문이라는 거에요>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디모데후서 말씀처럼, 이 말씀은 우리를 교훈해주기도 책망도 줍니다. 잘못한걸 알려주는 거예요. 그렇게하면 안 된다고 말해줍니다. 
또 지혜롭게 한다 말합니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이 말씀은 인생의 메뉴얼과 같아서,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뭐 다른거는 괜찮아요. 시행착오가 있어도요.. 그러나 결정적인 시행착오, 이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 인생은 결정적인 시행착오속에 사는겁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시행착오를 해결한것만해도 얼마나 감사한일이예요. 그러니, 다른 것은 좀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는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 신앙생활 모든 면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줍니다. 
그래서 시인은 이 말씀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말씀은 우리 삶을 치유해 줍니다. 
시인은 말씀이 나를 살렸다고 간증합니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25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죽음의 위기, 혹독한 시련속에서, 마음이 내려않는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이 말씀, 자신을 그 위기에서 건져내준거예요. 마음을 소생시켜준겁니다. 
어떤 간증글을 보았습니다. 
생활의 걱정과 염려 때문에 신경세약에 걸리게 된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족들이 일어나기 전 30분간 혼자 QT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였습니다.어느 날 아침 그녀는 홍해를 건너던 사건의 성경을 읽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꼭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그 앞에 있는 난관을 뚫게 해 주시겠느냐 나에게도 그렇게 해주시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이제 깨닫게 된 거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를 건너게 하셨는가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앞을 가로막는 그녀의 홍해 문제들도 해결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삶 속에서 어떤 홍해든지 안전하게 건너게 해 주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QT를 한 지 몇 달이 지나지 않아 그녀의 신경쇠약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녀는 활기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는 자매가 되어서 사람들은 그녀가 신경 쇠약이 있었다는 사실을 믿지도 않을 정도였습니다.우리가 많은 문제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결되는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 가운데 치유와 회복을 만들어가는 줄 믿습니다. 

3.하나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네비게이션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삶이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이 <러브레터>예요. 
97절을 보니,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인이 이 말씀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 말씀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린다는 거예요. 읊조린다는게 뭔가요? 중얼중얼거리는 거죠. 이 단어가 <히, 시아흐>라는 단어인데, 중얼거리고, 대화하고, 감정을 쏟아내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전 존재로 기쁨도 슬픔도, 고민도 전인격적으로 반응하는 상태입니다. 
올 한해 우리가 이 말씀을 잘 먹기 원합니다. 좋은 것을 잘 채우기 원합니다. 
듣고,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여 우리 삶에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이루며, 하나님께 영광올려드시는 복된 삶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0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17 [26.1.4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6-01-04 22
316 [26.1.4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2-31 30
315 [25.12.28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2-30 36
314 [25.12.28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2-27 34
313 [25.12.21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2-21 42
312 [25.12.21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2-20 41
311 [25.12.14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2-14 50
310 [25.12.14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2-14 65
309 [25.12.7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2-07 53
308 [25.12.7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2-07 58
307 [25.11.30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1-30 73
306 [25.11.30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1-29 67
305 [25.11.23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1-26 63
304 [25.11.23 주일말씀요약-주보용]    가포매니저 2025-11-22 64
303 [25.11.16 주일말씀 설교전문] 가포매니저 2025-11-16 84
1 2 3 4 5 6 7 8 9 10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