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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야기

목장이야기

20241214독일목장모임 이야기
2024-12-14 21:22:39
정영민
조회수   198

안녕하세요^^ 독일목장 정영민 간사입니다. 오늘은 머나먼 장유 나라 저희집에서 했습니다. 

오늘 저희 목장모임은 국, 전, 밥, 웡, 귤, 밤 여섯글자로 요약 됩니다. 

국- 추운 날 따뜻한 곰국을 준비했습니다.  

전- 김치전을 곁들여 먹었는데 

밥- 너무 맛있었는지 밥이 모자랐습니다.

웡- 따뜻한 우엉차를 마시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귤- 새콤달콤 귤의 탱글탱글함은 우리 삶의 생동감 같았습니다. 

밤- 깊어가는 겨울 밤에 감사말씀기도의 제목을 나누며 맛있는 밤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옆에 있는 지체들을 통해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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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지현 2024-12-16 17:34:15
옴마야~~ 마지막 단비사진 넘 귀여워요~~^^ 머나먼 장유나라.. 센스있는 여섯글자 요약에서 목장 모임의 유쾌함이 느껴집니다. 형제의 모습 속에, 자매의 모습 속에.. 그렇게 우리 모임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을 깊이 느끼는.. 은혜가 깊어가는 밤이 되셨기를.. ^^ 축복합니다.
배문형 2024-12-21 22:07:28
곰국, 김치전, 차, 귤, 밤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평일에 두분 모두 일하시고, 간사님은 토요일도 출근 하시는데 준비한다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장유에서 교회를 오는 먼걸음의 열심과 수고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문선 2024-12-22 13:46:35
추운밤 뜨신국 따아신 사람들 좋았다
한재동 2024-12-27 20:19:31
어머나 세상에.. 드디어 장유에 문을 여셨군요. ㅎㅎ 휼륭합니다. 장유가는 길이 행복하고 기대감 만발하는 길이었을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목자목녀님, 모든 목원식구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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