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빠른 경제 성장과 함께
우리 주변을 맴돌며 환경 오염이 되어
비 정상적인 기후 변화를 가져오는 이 때에
연약한 경제에 짓눌려
움추렸던 시절을 능가하는 추위가 우리를 위협하는 겨울입니다.
곁들여 코로나를 능가하는 독감도
우리를 움추리게 하는 계절입니다

그럼에도
목장 모임을 위해서
주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고개 넘어 멀고 어두운 밤 길을 지나오며,
추운 언덕 길을 걸어 오며
함께하는 식구들이 있어
행복한 밤입니다 .
*
주님을 찬양하며
아버지를 노래하며
은혜를 나누며
감사를 이야기 합니다

칼럼을 읽고
말씀 요약을 들으며
지나 온 교회 생활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
좋은 교우를 만나 형제 자매같이 삶을 나누었던 기억들이 행복했습니다 .
어색한 첫 발 걸음에 어색할 때 다가와 손잡아 주며 섬겨주던 손 길을 만났을 때 행복했습니다 . .
맡기신 일에 주님의 능력과 은혜로 충성된 청지기로 섬기게 하실 때은 행복했습니다 . . .
지나간 과거가 아닌 기쁨으로 예배하고 찬양을 하는 현재의 내가 행복합니다 . . . .
오늘을 있게 하는 청년 시절 개척 교회에서 교육과 신앙 훈련을 받을 때가 행복했습니다 . . . .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에도 순종하여 맡기신 주님의 능력과 은혜를 입어 유익을 함께 나눌 때 행복했습니다 . . . . . .
개척교회에서 말씀의 은혜를 입어 주일을 기다리던 시절이 행복했습니다 . . . . . . .

" 시간이 흘러
행복한 목장 모임이였다라고
기쁜 일 뿐만 아니라 힘들고 슬픈 일에도 함께하는
목장이었다고 고백하는 목장이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
" 참 잘 하였다 " 라는 주님의 칭찬을 듣는 목장 교회 였으면 좋겠네요 . "
*** 오늘도 목원 들을 섬기며 소원하는 목자의 멘트로 마무리 합니다 ^^*
행복해요
감사해요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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