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산과 들에 동백, 매화,개나리가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목장에 새로운 식구가 오셨어요~~
누구신지 다 알아보시겠죠?
미소가 아름다우신 옥세진 집사님이십니다^^ ![]()
새로운 분이 오시는 관계로 오늘 목장순서는
특송연습과 찬양을 동시에하고 올리브블레싱, 한주간의 감사나눔,광고,
서로 소개하는 시간(목장 칭찬을 폭풍같이 해서 옥집사님의 마음을 훔치기)로
목장식구끼리 단단히 약조했으나
집사님의 일정으로 조금 늦어지면서
계획에 없던(???) 주제나눔이 진지하게 추가 진행되었습니다 ㅎㅎ
[나의 우선순위&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내려 놓아야 할것]
자신의 마음중심에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으로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순위를 늘 하나님으로 두려고 하지만 그렇지 못했을때의 죄책감(?)
내가 붙잡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또 내려 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서로 진지하게 나눔이 이어졌고
목원들의 솔직함,그것이 옥집사님으로 하여금
목장에 열심히 오고 싶다는 결정의 기회를 주게 된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사람은 힘이 되는 걸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는 경험을 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늘 힘을 공급받는 사람이 되게 합니다
우리는 어디서 하나님의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구닥다리 같은 소리 같겠지만
기도와 말씀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가가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힘을 주십니다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34:8
하나님을 통해 늘 강건하고 새 힘을 얻는
필리핀 목장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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