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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말씀요약

[26.7.5 주일말씀 설교전문]
2026-07-05 14:36:45
가포매니저
조회수   10

기도와 배려 가운데 한 달간의 안식월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말씀사역자들, 교직원들, 장로님들, 목자목녀님들,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달이 길더라고요. 여러분 중에 “왜 이렇게 빨리 왔나” 하는 분은 안시겠죠. 
저도 더 있다간, 책상이 빠지겠다 싶어서 빨리 왔습니다. 
한 달 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열흘간 전주 기쁨넘치는교회 연수과정을 진행했습니다. 15명의 목자가정이 월차, 반차를 써가며, 저희부부를 만나 식사대접을 해주시고, 상담해주시고.. 그 자체로도 많은 섬김과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5일간은 전지석/유지연선교사님이 섬기는 이코이노아루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주일 말씀으로 섬기면서 예배를 드리고, 저녁시간에는 연합목장예배로 진행했습니다. 참 놀라운 것은, 우리 기도편지에서 들었던대로, <료헤이>라는 청년이 폭력가정에서 상처로 삐뚤어지고, 폭주족으로 대못으로 차를 끓고 다니고.. 모든 이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던 청년인데, 전선교사님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으로 이제는 웃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세 아이의 아빠가 되어 아내와 함께 교회의 중요한 멤버가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에 처음 왔을때부터 먹여주고, 놀아주고, 교회에 살다시피 했었는데, 한결같은 사랑과 섬김은 결국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예배당으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가 이전할 예배당입니다. 10월말까지, 대금지급과 리모델, 이전이,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종교목적으로 용도변경이 이루어져야, 계약이 완료가 됩니다. 일본에서는 그런 전례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은혜가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2~3일 정도 전선교사님 부부와 주변을 돌아보며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지난 한 주간은, 서울 경기지역 이전교회 동역자들, 동료 선후배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 섬기는 일에 고군분투하고 있었고, 안식월을 쓰고 있는 저를 매우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분들에게 한가지 권한 것이 있는데, <MK사역>입니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사역이 얼마나 소중한지, 관심을 가져주고, 동참해 줄 것을 권했습니다. 대부분 목사님들이 흔쾌히 반응해 주셨고, 몇몇 교회가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틈틈이 기도하며 생각했던 한가지는, 앞으로 우리교회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나는 어떤 목회자가 되어야 하고, 우리 성도님들이 어떤 분들이 되도록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그때 제게 주신 마음이 이 골로새서 1장 말씀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이 골로새교회 성도들에 보낸 이 편지 속에 그의 간절한 염원이 들어가 있는데, 바울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지만, 그중에 제 눈에 크게 들어온 것은, <범사에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겠구나> 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누군가 존재 자체가 기쁘면,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삶도, 우리교회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귀히여기시고, 풍성한 은혜로 함께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본문을 통해서 몇 가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1.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바울이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을 풍성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혜와 총명>입니다. 그래서 모든 면입니다. 하나님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가정생활, 경제생활, 사회생활,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는 거예요.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 직장, 일상, 나의 삶 모든 면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알아가는 앎은, 피상적인 지식차원의 앎이 아닙니다. 여기 '온전한 지식', '체험적인 지식'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지식은, 인격적 관계에서 나오는 지식'을 말합니다. 
모든 관계가 그렇죠. 누군가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 그를 알게됩니다. 성격, 취미, 기질, 식습성까지.. 깊이 있게 알아가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그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출발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분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도 가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런 실수를 합니다. 그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이, 그를 위하는게 아니고, 결국 자기 만족이예요. 그러니, 그가 뭘 원하는지를 알아보지도 않은 채, <이걸 좋아하겠지, 이렇게하면 기뻐하겠지> 열심히 하는 겁니다.
이건 꼭 뭐와같냐? 지도없이 목적지를 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가 지난주간에 서울일정을 몇일 가졌는데, 제가 모셨던 목사님이 안성에 작은 수련원을 소개해주셔서, 거절도 못하고, 3일을 사용했습니다. 서울까지 1시간 반 걸리면서, 그 길을 오갔습니다. 그런데 도로가 다 새도로예요. 고속도로를 몇개를 갈아타고, 시골길로 들어가고 하는데, 늦은 밤, 어두운 길을 가도, 크게 걱정이 없어요. 왜요? <네비게이션 켜고 가니까..> 길이 어두워도, 아무것도 몰라도, 괜찮아요. 지도보고 가니까.. 거기서 깨달음이 와요. <아 ! 그렇구나! 우리 인생은 구원의 길, 진리의 길, 천국가는 길이 무엇인지 몰라요. 어두워요. 우리 인생자체가.. 그런데, 여기 “하나님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누구든지, 못배운 사람도, 힘없는 사람도, 병든사람도, 그 누구라도 할것없이.. 다 오라 하셨어요. 그리고 친히 길이 되어주셨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어요. 인생이 걸어가야 할 참된 길이 무엇인지 보고 깨달으라고...> 얼마나 감사해요.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살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깊이 알아가시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그게 출발입니다. 

2.선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사도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의 삶이, 모든 일에 선한 열매를 맺어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면, 그 삶에는 반드시 열매가 맺어집니다. 두 가지 면에서 그렇습니다. 하나는 성품의 열매요, 하나는 사역의 열매입니다. 
성품의 열매는,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살아계심으로 그분이 주도하심으로 맺어놓는 열매입니다. 그게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합니까? 부족하지만,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살아야돼요.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 안에 나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몸을 내어주신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그분이 내 삶을 주도하시도록,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성품의 열매, 성령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또 한가지 사역의 열매는 예수님이 하셨던 그대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아가면, 전도의 열매, 섬김의 열매, 나눔의 열매, 제자삼는 열매 등등... 이런 열매들이 맺어집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천국을 경험하게되고, 그 천국이 점점 확장되어 갑니다. 그리스도인의 선한 행실을 통하여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10절 말씀을 다시한번 보십시요.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이게 계속해서 선순환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앎은 순종으로 이어지고, 그 순종의 삶에서 선한 열매가 맺어집니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자라갑니다> 예수님 닮은 사람이 되어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겁니다.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아들 예수님 비슷한 사람들이 곳곳에서 세워져가고 천국의 백성들이 준비되어, 영원히 함께할 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마음이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여러분! 자녀의 성장을 보는 기쁨이 그런거 아닙니까? 영적인 면도 그렇습니다. 
내가 전도한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점점 그 삶이 예수님과 동행하고, 믿음으로 굳건하게 자라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예요. 
유진 피터슨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취가 아니라 결실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자라게 하시는 것을 감사함으로 지켜보는 사람이다” 
성령안에서 선한 열매를 많이 맺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3.기쁨으로 인내하는 것입니다. 
11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바울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능력이 무엇을 위한 능력이냐? <기쁨으로 견디고 오래참게하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능력>하면, 그 능력이 기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대단한 일을 행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바울은, 그 능력의 목적이,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참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여러분! 진짜 능력이 뭘까요? <인내가 능력>입니다. 여기 견디라는 말이 ὑπομονή (휘포모네)인데, "아래에 머무름" “짐 아래에 굳게 서 있는 것”, 즉 '상황에 대한 인내'를 말합니다. 어려운 환경, 고통스러운 상황을 견디는 것, 그것이 인내입니다. 이걸 내 힘을 할 수없으니,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성도가 되게 해달라는 거예요.  
우리 교회 안에도, 어려운 환경, 고통스러운 상황, 몸이 약해서, 질병가운데, 경제적인 압박가운데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늘 제 마음은 그분들의 삶과 처지를 생각하며 어떻게 돕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마음만 조립니다. 초대교회도 똑같았습니다. 바울은 <견디라>는 거예요. 견디되, 억지로, 이를 악물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견디라는 겁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나라 소망으로 견디라는 거예요. 
우리 생각에는 하나님이 좀 그 상황을 확 바꿔주시면 좋으련만, 상황은 그대로 두시고, 그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참고 버티는 것과, 성령 안에서 참고 인내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하실까요? 이 말씀을 보십시요. 
[약 1:2-3]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롬 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시험을 당할 때 기뻐할 수 있는 것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미래가 승리이고, 생명이고, 상급이고, 소망이란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서울 일정 마지막 날, 약속시간이 한참 남아서, 아내와 함께 좀 덥지만, 의왕 백운호수를 한바퀴 도는 산책을 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 적지 않은 거리예요. 그래도 들어섰으니, 끝을 보자 하고, 걸었습니다. 그런데, 저 끝에, 안 보이는 구간이 또 한참을 돌아가는 길이 있는 겁니다. 그래도 아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걷다보니, 어느새 절반을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남은 거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출발지는 멀어지고, 도착지가 가까워지고 있는거예요. 그러면서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우리 인생이 천국가는 길도 그렇구나. 한걸음 한걸음, 하루하루,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보면, 세상 것은 점점 멀어지고, 천국은 점점 가까워지는 구나. 하나님 뵐 날은 점점 가까워지는구나> 그렇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서 끊임없이 가는 겁니다. 어렵고 힘들다고 다시 세상으로, 옛사람, 죄의 자리로 돌아가는게 아니예요.  
우리 앞에 있는 믿음의 경주를 다하는 겁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 계신 분들이 계십니까? 우리를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시고, 하나님 나라 소망을 품고 기쁨으로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의 삶을 승리의 길로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4.감사하는 삶입니다.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이 드린 중보기도의 최종 목적지는 “감사”입니다. 감사는 성숙한 신앙생활의 열매입니다. 감사하는 삶에는 어둠이 자리잡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감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한다는 것은, 우리가 어떤 은혜를 받은 자인지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도 은혜를 주셨고, 내게 이미 영생을 주셨고, 앞으로 그 영생을 완전하게 누리게하실 것이라는 것을 믿고 인정하는것>이예요. 
여기 <성도의 기업>에 <기업>이란 말이, κλῆρος (클레로스)입니다. 이는 '유산, 상속받은 유산'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천국의 유산을 상속자라는 거예요. 
여러분 유산을 옆집 아이에게 주실 분 안계시잖아요. 자녀의 몫이예요. 천국이 누구의 것입니까? 자녀들의 것이예요. 그것이 유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한 달을 떠나있다보니, 모든 것이 감사하게 다가옵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잖아요. 오래 나와있으면, 어때요? <이제 가고싶다>하잖아요. 
저도 그렇더라고요. <가고싶다 우리교회>... 여기저기 가보니까, 우리교회만한데가 없어요. 아멘입니까? 

말씀을 맺으려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이 우리 인생의 목적이되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기쁘시게 할 수 있나요? 그분의 뜻을 알아감으로.. 그러기위해서는 동행해야합니다. 또 선한 열매를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내해야 합니다. 기쁨으로 미래와 결과를 바라보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주님께 꼭 붙어있으십시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좋은 결말을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하면,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한주간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복된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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