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선교 편지, 선교 소식




미얀마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전세계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었습니다. 세계 리더라고 하는 지도자들의 그릇된 판단으로 80억 세계인을 전쟁의 볼모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눈앞의 이익때문에 힘없는 나라들은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코로나이후 쿠데타까지 수년간 경제적으로 위기에 직면한 미얀마는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희망이요 온세계를 향한 기쁨의 나팔일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은 미얀마를 긍휼히 여기시고 쉐빠욱간 교회를 사랑하셔서 어려운 상황가운데 부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과부의 두렙돈과 같은 헌금이 모여 이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는 일도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고 나아가려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상황은 우리에게 낙심과 염려를 줄 뿐이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갈때 힘주시고 갈길을 지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동역자님들의 삶에도 여호와이레, 여호와닛시 하나님이 주인되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시편 123편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기도편지를 읽고 1분간만 기도해주십시오. 지인분들에게도 나누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미얀마에서 조현성 드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