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우린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정박사
2009-12-22 11:21:53
정종철
조회수 544
지난주일 문창교회에서 오페라 칸타타가 있어 며칠간 도와주었다.
그다지 문창에 대한 이미지 별로였다. 교회도 크고 성도는 많지만 젊은 층과 삼사십대의층이 부족하여 힘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그 생각은 오래가지 못했다.
평일에도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기도로 성경공부로
주방으로 기쁜 모습을 하며 정답게 모여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오육십대 권사님과 집사님들은 주방을 서로 차지하려고 쟁탈전을 한다니, 주방의 축복 을 사모함이 보였다.
칸타타를 준비하는 성가대원들 특별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휘자의 권위에 순종하는 모습에 또 한 번 도전을 받았다.
밤12시까지 연습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불평은 커녕 가사를 외우며 성탄절을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좋아 하실까 생각이 들었다.
아 이래서 큰 교회는 평상시에는 조용하다가 큰일이 다치면 한곳에 힘을 모아 발산하는 힘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순종에 대한 훈련이 잘되어 있는 것 같았다.
알파 8기 성령수양회에 가 보았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섬기며 웃음과 은혜가 넘쳐흘렀다.
수련장소를 보면서 모두들 공감 했겠지만 가포 언덕에 이런 좋은 교회를 지어서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요일 알파, 섬기는 모습과 데코 모두가 최상으로 하고 있다.
특새.월삭기도회.알파.부활절.성탄절?
왜 우린 중요 행사 때 만 많이 모이고, 알파 때처럼 최상으로 섬기지 못할까
뒤돌아보았다. 지금까지도 잘 해 왔지만
특새처럼 모이고 알파처럼 섬김 다면 가포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
한국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거듭 날것이다.
요즈음 새벽기도회에 특별 찬양으로 성도들이 많이 나오신다.
이 전통을 살려서 매일 새벽마다 찬양을 드려보자.
한 달에 한 번씩만 기관별 부서별 교구별 직분별로 한다면 새로운 새벽문화를 만들어 보자.
한 번 해보자. 우린 할 수 있다.
믿음의 명문가의 시작은 새벽에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정박사올림
(새벽 특별 찬양표를 만들어 보았다.-매월 정해진 날짜 찬양)
1일-목회자.간사(부부) 11일-임마누엘 21일-고넬료
2일-장로(부부) 12일-호산나 22일-도마
3일-권사회 13일-이린양찬양단 23일-안드레
4일-안수회 14일-중고등부(교사.학생) 24일-요한
5일-가포교구 15일-주일학교교사 25일-마르다
6일-월영1교구 16일-유치부.아동부 26일-루디아
7일-월영2교구 17일-봉사.교육 27일-마리아
8일-시내교구 18일-예배부 28일-에스더
9일-청년회 19일-세계선교 29일-유니게
10일-할레루야성가대 20일-국내선교 30일-드보라 31일-알파
그다지 문창에 대한 이미지 별로였다. 교회도 크고 성도는 많지만 젊은 층과 삼사십대의층이 부족하여 힘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그 생각은 오래가지 못했다.
평일에도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기도로 성경공부로
주방으로 기쁜 모습을 하며 정답게 모여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오육십대 권사님과 집사님들은 주방을 서로 차지하려고 쟁탈전을 한다니, 주방의 축복 을 사모함이 보였다.
칸타타를 준비하는 성가대원들 특별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휘자의 권위에 순종하는 모습에 또 한 번 도전을 받았다.
밤12시까지 연습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불평은 커녕 가사를 외우며 성탄절을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좋아 하실까 생각이 들었다.
아 이래서 큰 교회는 평상시에는 조용하다가 큰일이 다치면 한곳에 힘을 모아 발산하는 힘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순종에 대한 훈련이 잘되어 있는 것 같았다.
알파 8기 성령수양회에 가 보았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섬기며 웃음과 은혜가 넘쳐흘렀다.
수련장소를 보면서 모두들 공감 했겠지만 가포 언덕에 이런 좋은 교회를 지어서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요일 알파, 섬기는 모습과 데코 모두가 최상으로 하고 있다.
특새.월삭기도회.알파.부활절.성탄절?
왜 우린 중요 행사 때 만 많이 모이고, 알파 때처럼 최상으로 섬기지 못할까
뒤돌아보았다. 지금까지도 잘 해 왔지만
특새처럼 모이고 알파처럼 섬김 다면 가포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
한국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거듭 날것이다.
요즈음 새벽기도회에 특별 찬양으로 성도들이 많이 나오신다.
이 전통을 살려서 매일 새벽마다 찬양을 드려보자.
한 달에 한 번씩만 기관별 부서별 교구별 직분별로 한다면 새로운 새벽문화를 만들어 보자.
한 번 해보자. 우린 할 수 있다.
믿음의 명문가의 시작은 새벽에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정박사올림
(새벽 특별 찬양표를 만들어 보았다.-매월 정해진 날짜 찬양)
1일-목회자.간사(부부) 11일-임마누엘 21일-고넬료
2일-장로(부부) 12일-호산나 22일-도마
3일-권사회 13일-이린양찬양단 23일-안드레
4일-안수회 14일-중고등부(교사.학생) 24일-요한
5일-가포교구 15일-주일학교교사 25일-마르다
6일-월영1교구 16일-유치부.아동부 26일-루디아
7일-월영2교구 17일-봉사.교육 27일-마리아
8일-시내교구 18일-예배부 28일-에스더
9일-청년회 19일-세계선교 29일-유니게
10일-할레루야성가대 20일-국내선교 30일-드보라 31일-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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