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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옵길 기도합니다
2010-01-05 20:30:08
강승구
조회수   492
주는마음 열린마음

//







☆♡*주는 마음 열린 마음*♡☆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 것도 지킬 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열린 마음이 강한 것이다.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 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찬송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입니다

주는마음 열린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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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마음 열린 마음*♡☆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 것도 지킬 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열린 마음이 강한 것이다.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 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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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민수 1970-01-01 09:00: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집사님 새해에도 주님께서 주시는 복 가정과 삶에 넘치게 받으세요. 샬롬.
김소년 1970-01-01 09:00:00
집사님, 권사님과 함께 알콩 달콩 재밌게 잘 지내시죠?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더 많은 기쁨과 은혜로 넘치시길....!
한신자 1970-01-01 09:00:00
집사님! 항상 감사 합니다. 영과육이 강건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항무 1970-01-01 09:00:00
먼곳에 계신데 먼곳에 계신 느낌이 안드네요 늘 감사
이신웅 1970-01-01 09:00:00
주는 마음 열린마음 열린마음 자유로운 마음~ 아주 마음에 쏙 드러오네요~~^^* 추운데 건강 챙기시구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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