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들
2010-01-29 16:19:17
유미라
조회수 548
해박한 성경지식으로 말씀을 전파하는 목사님 이하 교역자들.
열심으로 새벽재단을 쌓는 성도님들.
수십년 세월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교회당을 지키는 원로 직분자님들.
매주마다 꽃으로 교회당을 빛내는 집사님.
추우나 더우나 어두우나 밝으나 주차를 위해 애쓰시는 장로님들 집사님들
예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쉬지 않고 동분서주 하시는 권사님.
오케스트라 부럽지 않은 아름다운 성가대를 이끌어가시는 집사님들.
땅만 바라보고 교회당 계단을 오를 때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어르신들.
길거리 어디서 만나도 반갑게 인사하는 가포교회 소년소녀들.
교우들을 육의 양식으로 채우기 위해 주일 이른 아침부터 애쓰시는 주방팀들.
스티커 한장 손등에 붙여주며 인사를 대신하면서도 즐거워 하는 어린 아기들.
당신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당신들로 인해 즐겁고 당신들 때문에 부끄럽습니다.
열심으로 새벽재단을 쌓는 성도님들.
수십년 세월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교회당을 지키는 원로 직분자님들.
매주마다 꽃으로 교회당을 빛내는 집사님.
추우나 더우나 어두우나 밝으나 주차를 위해 애쓰시는 장로님들 집사님들
예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쉬지 않고 동분서주 하시는 권사님.
오케스트라 부럽지 않은 아름다운 성가대를 이끌어가시는 집사님들.
땅만 바라보고 교회당 계단을 오를 때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어르신들.
길거리 어디서 만나도 반갑게 인사하는 가포교회 소년소녀들.
교우들을 육의 양식으로 채우기 위해 주일 이른 아침부터 애쓰시는 주방팀들.
스티커 한장 손등에 붙여주며 인사를 대신하면서도 즐거워 하는 어린 아기들.
당신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당신들로 인해 즐겁고 당신들 때문에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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