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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오네시모 목장의 첫 예배드렸어요,,,
2016-03-24 00:21:06
조미현
조회수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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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우리의 마음에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주는것 같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정사라권사님을 목자로 해서 오네시모 목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낮고 낮은 자들을 섬기고 돌보는데  아버지의 마음이 머물러 있음을 알기에 더 갚진 사역인것 같습니다.


 


아직 목원들을 모집중에 있었지만 교도소의 행사가 정해진 터라  22일 저희들은  미결수 예배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풍성한 먹거리를 위해서 저희들은 떡으로 바나나와 사탕,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성경책 100여권을 기쁨으로 준비했다는  **집사님,그리고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 평택 소망 교회를 섬기시고 계시는 최성규목사님, 교도소


 


사역을 하고 계시는 차혜옥목사님과 함께  마산 교도소로 향했습니다.


 


조금 이런 시간이라 대기실에 잠깐 머물다  곧 미결수가 에배드리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준비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찬양대석쪽에  앉아 같이 찬양을 부르면서 주님께을 경배드렸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체할수 없는 눈물로 죄인중에 괴수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긍휼함과 아버지의 마음을 더 깊이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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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항무 2016-03-24 08:26:24
수고하셨네 새로운사역을개척하는것 참멋진일이죠! 오네시모를찾아가는 여러분축복합니다
이영근 2016-03-24 08:47:12
모두가 수고하셨습니다. 교도소에 들어가 보기는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조미현 집사님처럼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성경과 먹거리까지 푸짐하게 채워주신 某 집사님 누물겹게 감사하고. 교도소 내의 앰프와 마이크 등을 깨끗이 수리하고 반주를 맡아주신 조봉래 집사님, 말씀을 전하시는 최성규 목사님과 사회를 맡아 복음을 가감없이 전하시는 차해옥 목사님, 찬양으로 은혜를 끼친 한신자 권사님, 기도로 우리를 감동케한 목자 정사라 권사님, 그외에도 박상진, 김숙희. 조미현 집사님이 도와 미결수 형제들께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역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수고들 많았으며 하나님 축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 찬양 경연대회가 있는데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조미현 2016-03-24 22:53:50
목사님 감사합니다~~^^ 장로님 학교일로 바쁘실텐데 섬겨주셨어~~ 넘 감사했습니다 한분한분 넘 귀하시고~~~ 주안에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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