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고성 한내교회 섬김보고
7월 10일 고성군 동해면에 위치한 한내교회를 섬기고 왔으며, 가포교회에서 약 15명의 성도님이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예배는 지역 어르신 10여명과 한내교회와 가포교회 성도 등 약 30여명이 드렸으며, 송성만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정말 살갑게 지역주민들을 챙기고 안내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더운 날씨와 농촌에서 고구마순 채취 작업 등이 많아 참여인원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을 하셨는데, 그래도 중간 중간 목사님께서 부락별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셔서 전체적으로는 약 25명 정도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전도사역을 위해 정사라, 한신자, 임영례, 박미선 권사님들께서 수고해 주신덕분에 귀한 두 분의 할머님(박영선, 83세, 제점이 63)께서 영접기도를 해주셨고, 또한 다음 주부터 교회에 출석하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귀한복음을 전한 것과 두 분의 영접으로도 충분한 섬김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특별히 전도사역 가운데 정사라 권사님의 노래와 춤은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정말로 좋아 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정말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아병원 간호부장님을 비롯한 두 분의 간호사님께서 휴일 중에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리고, 묵묵히 진료를 해주시는 김성섭 장로님과 의약품을 처방해 주신 정청 집사님의 모습에서 형제교회 사역의 든든함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인기 절정인 미용사역을 위해 박선영 집사님과 함께해 주신 직원 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이효근 집사님 내외분께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자장면과 특식으로 삼겹살을 준비하셨는데, 정말 무더운 날씨 중에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장만해 주셨고, 고기를 구원주신 지용석 집사님과 서빙을 해주신 송외숙 청년의 수고에 크나큰 박수를 보냅니다.
2016년도 전반기 형제교회 섬김을 마무리 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줄어들고 있어 우리의 섬김 사역도 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을 주셔서 기도하면서 후반기와 내년도 사역을 준비 해봅니다.
여름을 지나고 시작될 9월 25일 북면 내산교회 사역에도 성도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성 한내교회 기도제목>
1. 하나님 구원의 말씀을 이웃에게 잘 전하는 목사가 되도록
2. 10여명인 출석성도의 가정구원을 통한 온전한 믿음의 복된 가정 되도록
3. 형제교회인 가포교회와의 좋은 관계를 통해 교회성장을 이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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