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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오네시모 목장의 첫 모임....
2016-04-10 00:53:04
조미현
조회수   1321

◐ 오늘은 오네시모 목장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교도소를 섬긴 이후 더욱 친근해진 우리 목장은 11시에 김숙희 집사님이 운영하는 한복집인 진주단에서 모였습니다.


 


 정사라권사님 한신자권사님 김숙희집사님 하지영집사님 그리고 저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목자되신 정사라 권사님이  예배를 인도해주셨고 기도로는 한신자권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이사야 42장 1-9절 말씀으로 나눔을 가지면서 오네시모 목장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의 말씀이라고 애기해 주셨습니다.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는


 


 말씀이 선포됐을때 목자되신 정사라 권사님은 제가 갈깨요 라고 외치고 싶었다고 하시네요......


 


그 외침이 상달되어서 넘 기뻐네요.....   가포교회를 통해서 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 해 봅니다..,,,,,


 


갇힌 자에게   하나님의 그 사랑을 먼저 받은 저희들이 섬김을 통해  그 사랑을 증거하는 목장이 되자고 다짐하면서 


 


 다음달에 있을 찬양경연대회도 주님이 주실 은혜들을 사모하면서 감사함으로 기도로 준비해 보자고 하면서 서로를


 


겪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연대회라 각자 맡은 역할을 전하고  준비물들을 서로 의논하면서 오늘 모임을  마쳤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김숙희 집사님의  맛난 비빔밥과 김밥. 국수까지 넘 푸짐한 먹거리로


 


맛난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스런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비빔밥과 김밥 국수 그 맛을 잊지 못할 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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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신자 2016-04-10 19:43:06
오네시모 목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순종하고 싶다. 오네시모 목장에 조미현 집사님께서 정성드릴 글 귀에 감동이 된다. 영혼을 살리는 오네시모 목장에 성령님께서 도와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린다.
이영근 2016-04-10 20:35:51
오네시모 목장! 열정적인 목자와 목원들이 무슨 일을 낼 것 같습니다. 5월에 있을 찬양경연대회 개최에 따른 후원으로 수고가 많으신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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