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가포교회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0-02-18 08:45:11
김찬영
조회수 539
샬롬 ~^^
안녕하세요 찬영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제가 있는 오스트리아는
제가 생각하기에 '행복한 광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럽이
부유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만 알고계시지만
이곳 유럽은 영적으로 정말 차가운 곳이랍니다.
아늑하고 따뜻하고 온도가 적당하면
곰팡이가 생기잖아요.
그런 것과 같이
이곳은 신앙의 본고지이고, 하나님 너무 잘 믿을 거 같고,
환경이, 배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배부르게 잘 살 것 같지만
영적으로는 곰팡이가 생겼답니다.....
하나님을 갈급하게 찾는 사람이 없어요......
예수님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없어요.......
형식만 남아있을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문화로 자리잡은 마귀들과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답니다......
마귀들이 문화로 자리잡아서 분별하려고 하기도 힘들어요.......
기도가 안되요.....찬양이 막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마귀들에게 지면서 살고있는지.....
하나님을 부인하고, 신앙을 버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외로운 외국생활 가운데 우울증에 시달리는지.....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저는 여기서 알게되었습니다.
둘 중 하나더라구요.
하나님을 떠나던지 , 하나님만 부르짖게 되던지.
저는 이곳이 선교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기독교의 뿌리이지만
나무의 뿌리가 썩으면 위에있는 열매들이 다 썩듯이
정말 차갑고 시들어 있는 곳입니다.
다행이도 저는 가포교회 식구들의 기도덕분에
하나님만 부르짖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가 할 수 없는 것을 아니까
모든것이 가능하신 하나님만 찾게 되더라구요.
참 감사하죠 ? ^^
그래서 저는 이곳이 '행복한 광야'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광야에서 생활 하고 있는 저에게
가포교회에서 저에게 장학금을 주셨더라구요.
부모님을 통해서 얘기를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무식하고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지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얼마나 성장 할 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미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나님 예배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열심히 이웃들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곳까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는 사람들이 '너를 위해 기도해줄께'라고 응원해주시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랍니다.^^
하나님이 다 듣고 응답해 주실 거잖아요. ^^
너무 말이 길어졌네요. 아이고.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리구요.
하늘에는 영광 ! 땅에는 평화 !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 ^^
안녕하세요 찬영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제가 있는 오스트리아는
제가 생각하기에 '행복한 광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럽이
부유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만 알고계시지만
이곳 유럽은 영적으로 정말 차가운 곳이랍니다.
아늑하고 따뜻하고 온도가 적당하면
곰팡이가 생기잖아요.
그런 것과 같이
이곳은 신앙의 본고지이고, 하나님 너무 잘 믿을 거 같고,
환경이, 배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배부르게 잘 살 것 같지만
영적으로는 곰팡이가 생겼답니다.....
하나님을 갈급하게 찾는 사람이 없어요......
예수님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없어요.......
형식만 남아있을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문화로 자리잡은 마귀들과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답니다......
마귀들이 문화로 자리잡아서 분별하려고 하기도 힘들어요.......
기도가 안되요.....찬양이 막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마귀들에게 지면서 살고있는지.....
하나님을 부인하고, 신앙을 버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외로운 외국생활 가운데 우울증에 시달리는지.....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저는 여기서 알게되었습니다.
둘 중 하나더라구요.
하나님을 떠나던지 , 하나님만 부르짖게 되던지.
저는 이곳이 선교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기독교의 뿌리이지만
나무의 뿌리가 썩으면 위에있는 열매들이 다 썩듯이
정말 차갑고 시들어 있는 곳입니다.
다행이도 저는 가포교회 식구들의 기도덕분에
하나님만 부르짖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가 할 수 없는 것을 아니까
모든것이 가능하신 하나님만 찾게 되더라구요.
참 감사하죠 ? ^^
그래서 저는 이곳이 '행복한 광야'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광야에서 생활 하고 있는 저에게
가포교회에서 저에게 장학금을 주셨더라구요.
부모님을 통해서 얘기를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무식하고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지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얼마나 성장 할 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미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나님 예배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열심히 이웃들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곳까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는 사람들이 '너를 위해 기도해줄께'라고 응원해주시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랍니다.^^
하나님이 다 듣고 응답해 주실 거잖아요. ^^
너무 말이 길어졌네요. 아이고.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리구요.
하늘에는 영광 ! 땅에는 평화 !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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