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아비가일목장(25.5.9.금)
2025-05-10 08:07:28
김은정
조회수 169

봄비 내리는 금욜..
아이들과 움직이는 일이 불편할 수 있는데... 목장을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맘이 듭니다.
비 오는 날. 딱! 어울리는 부침개와 김치찌개, 추억의 분홍소시지.. 참외와 과자.. 후식까지 완벽한 오늘의 식사는 하련집사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점점 좋아지는 음식 솜씨.. 오늘은 고수의 맛!을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엄마를 도와 음식을 나르는 우리 도윤이...든든하고 장한 아들...아이들도 이렇게 섬김을 닮아가네요~ 감사! 감사!
직접 만드신 빵과 3주째 농사 지으신 쌈채소를 나누어 주시는 상훈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찬양, 올리브 블레싱: 멍게, 해삼을 먹어 감사하다는 4세 하랑이의 먹방에 다들 감탄~~ㅎㅎㅎ
어린이 날, 어버이 날을 지나면서 조금 분주했던 한 주간의 일들을 나누며.. 그 시간들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여겨 집니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더 사랑해 주지 못해, 더 공감해 주지 못해, 기준이 정확하지 않아 미숙했던 일들..
하나님을 믿고는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생겼고,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하며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한 주간 자녀들을 위해 더 기도하기로 다짐하며, 함께 하지 못한 목원분들과 선교사님, 서로를 위한 기도로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믿음의 세대들로 성장할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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