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5월의 마지막 모임(필리핀목장)
2025-06-04 15:00:44
가포매니저
조회수 191

안녕하세요, 필리핀 목장은 5월의 마지막 목장모임을 옥세진 집사님 가정에서 가졌습니다.
목장에 오신 이후 최단기간만의 가정 오픈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이날은 목자연합수련회가 있어 박지현 목자님과 이정렬목사님 가정이 조금 늦은 대신에,
정우집사님과 서동국형제님 가정에서 먼저 와 준비를 도우며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메인 디쉬는 아구찜의 형제 대구찜~! 매워보이지만 안매운것 같은 매운맛! 오묘한 맛에 빠져듭니다.

이어지는 후식은 대구찜과 비슷한 색의 수박과 쥬스, 오렌지, 만쥬 등등
아이들이 유독 잘 먹는 모습에 안먹어도 배가불러옵니다.
맛있니 정진아~?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필리핀 목장은 정해진 시간속에 집중력이 좋습니다.
꽤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시간에 마치게 되는..신비롭고 오묘한 목장입니다.
가족은 닮는다고 하는데...단체사진을 보니...문득 드는 생각...우린 꽤 닮았다..?!?!?!?!
이렇게 주안에서 서로에게 스며들며 서로를 닮아가는 필리핀 목장 5월의 마지막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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