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통일목장예배_6월 22일(주일)
2025-06-22 23:27:00
강경봉
조회수 238
현정집사님은 형제교회 섬김으로 자리를 비우고 슬아, 다니, 하윤이가 없어서 조금 허전하긴 했지만
올리브블레싱으로 아이들의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오랜만에 황둘수권사님이 자리하셔서 예배공간이 더 따뜻해졌네요.
아직은 음식도 가리셔야하고 오래 앉아계시는 것이 불편하시긴 하지만 예배를 사모하며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강건함으로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이경희권사님, 인영집사님 변화의 삶 수료와 함께 바뀌어가는 삶의 간증으로 목원가족에게 위로와 깨달음을 줍니다.
우리몸을 성전삼아 내주해 주시는 성령님을 모시고 한주간도 승리하길 기도하며 시작하는 한주간도 겸손히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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