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로이스목장 이야기 (여섯번째) 250815
2025-08-19 17:20:01
박연화
조회수 228
오늘 로이스목장 여섯번째 모임은 비빔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둘러 앉은 식탁에서 오늘은 오래된 식사법이 새롭게 전개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오래 씹기였습니다.
음식을 입 안에서 침과 함께 섞어 오래 씹어야 건강에 좋다는 말은 들어 알고 있으면서도 그대로 실천이 잘 안되는데
오늘은 이것을 평소 좋은 습솬으로 삼고 있는 박규준/이명학 집사님의 본을 따라 씹는 것을 세어가면서 식사하다보니 1시간을 훌쩍 넘겼습니다.
식사 후 여러가지 것들을 나누면서 특별히 감사한 것은 서로의 삶을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있다는 것과 목장에서 우리가 함께 품어야 할 VIP 들을 더 많이 보내 주셨다는 것아었습니다.
온다고 하면서도 막상 때가 되어 안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들기도 하여 서로 격려하며 더욱 열심히 말씀잔치와 VIP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로이스목장과 연결되어 있는 캄보디아 최석봉 선교사님에게 이번 단기선교팀 편으로 적은 헌금을 보냈는데 팀과 만나시고 사진을 보내 오셨습니다. 선교사님, 저희들의 적은 헌금이 말레시아 청년비젼 트립에 조금아니마 격려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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