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5.8.23] 독일목장 이야기
2025-08-24 13:57:12
진하영
조회수 232
2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독일목장 모였습니다.
정영민/황선정, 이기승/김다인 청년 목자목녀님 가정은 수련회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함께 기도하며 마음은 함께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속에 2주간의 삶을 나누다 보니 인원은 평소보다 작아도 금방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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