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8월 30일] 독일목장 이야기
2025-08-31 22:24:26
배문형
조회수 238
8월의 마지막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항상 2시간 안에 모임을 마치려 하지만, 오늘도 3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어떤 메뉴로 섬겨야 할지를 한주간 고민하는 목녀, 청소를 하는 목자, 반복적인 일상이지만 아직도 익숙하지는 않네요.
참으로 다양한 일들이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건·사고가 생기고, 자녀의 진로 문제, 또 스스로의 진로 문제까지...
몸과 마음이 늘 분주한 삶을 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청년 목장 수련회를 섬긴 두 목자·목녀의 나눔을 들으며, 청년들의 열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목자,목녀의 섬김에 놀라게 되네요.
또 말씀잔치를 향한 VIP 나눔을 하며, ‘어떻게 전도하는 것이 바른 것일까’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의 전도 방식과 이단의 전도 방식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도의 의도를 숨기고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만의 결론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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