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0906독일목장이야기] 성령불맛집 장유점
2025-09-06 21:19:39
정영민
조회수 226
음식의 맛은 토치의 불로, 성도의 맛은 성령의 불로ㅋ
9월6일이 96도처럼 느껴지는 더운날, 불맛을 입혀 고추잡채 덮밥을 만들었습니다.우리의 모임은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진지함과 깊이를 더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진솔한 나눔 속에서 인격적으로 받아들여짐을 경험하며 존중감을 누리는 시간이요, 연우연서하봄에게는 눈치와 속박없이 온전히 영상시청의 자유함을 누리는 시간이며 단비에게는 연우오빠가 아끼는 레고를 부셔도 완전한 용납과 이해를 경험하는 천국의 시간이고 하솜에게는 집사님의 기도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은혜로운 시간입니다.
이제는 끝나고 나면 아이들이 치우는 것을 도와주네요^^
오늘도 우리는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에게 한뼘 더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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