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Community)

목장이야기

목장이야기

시에라리온 20250905 목장 이야기
2025-09-08 12:45:58
여운식
조회수   203

오곡이 무르익고, 풋 과일이 맛을 익혀가는 계절입니다 .

말씀 잔치를 앞 두고  VIP 초대하기와  말씀에 은혜 받을 준비를 하는 교회들이 ... 섬기는 분들이나 참여하는 형제 자매님 들이나 한 마음으로 삶과 마음을 정리하며 추진 해 나가는 것을 봅니다 .

한 영혼을 주님의 자녀되게 하기위해 주신 달란트와 소명에 따라 씨를 뿌리는 자로,  물을 공급하는 자로,  돕는 자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계절입니다 .

 

20250905_191011.jpg

 

목자의 맛난 음식에 목원들의 반찬이 곁들인 음식을 나누고 찬양과 VIP를 위한 올리브 블레싱을 가진후 말씀 요약을 나눈 다음 나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게된 사람은 ?  이란 소 제목으로 나눔을 이어 갑니다 .

 올케와 조카들을 전도한 이야기, 그리고 수양 딸을 삼은 이야기 까지 

딸 친구들을 전도해서 지금은 중직자로 잘 섬기고 있다는 이야기

노방 전도와  어린이 전도로 인하여 내세울 이름이 없었지만, 기도 가운데 개인 전도를 할 수 있게 하시는 은혜 이야기

언니를 전도하기 위해 나름 기도와 함께 섬기는 가운데  지금은 좋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야기

노방 전도와 문서 전도 등 도우미만 하다가 지내 온 지금. 내세울 이름이 없어, 부족함을 고백하는 이야기 

나보다 자녀들이 더 전도를 잘 하는 것 같아 부끄러움을 고백하는 이야기 

그들보다 조금은 부족하기에 그들을 전도하기에 더 좋았다는 이야기 

스스로 한계점을 만들어 늘 힘들어 했는데, 기도 중 그 한계를 넘고 나니,  담대하게 권면도 하고  초대할 수 있는 담대함이 생겼다는 이야기

vip가 없어 힘들었는데, 예배와 기도 가운데 은혜로 동호회 회원을 붙여 주신 이야기

누구보다 힘든 가족 전도와 더 힘든 시댁 전도이지만 기도하며 순종할 때, 주님의 시간이 이르러 도우심과 길이 열리게 된다는 이야기 

주님은 우리의 성격과 달란트, 믿음에 따라 합당한 방법으로 만남과 초대의 길을 열어 주시지만 그 첫 걸음은 기도로 시작된다는 이야기

내가 아는 이름을 기록하여 그 이름을 기억하며 긍휼히 여기며 구원 받기를 위해 끈기있게 기도 한다는 이야기

 

20250905_195633.jpg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나를 인도함으로,  오늘 내가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 같이

우리는 누군가를 인도해야 할 전도자이고 , 복음의 일군이며 동역자로 함께 가야 할 길에서,  먼저 기도하며, 찾으며, 섬겨야 할 순례자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밤 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 . .

 

20250905_214430.jpg

 

2

댓글

박지현 2025-09-10 15:16:42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전도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계시는 시에라리온 목장을 축복합니다. ^^ 그리스도의 향기로, 그리스도의 편지로.. 우리가 받은 은혜를 전하며 보여주며 그렇게 노년의 삶이 더욱 익어가시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한재동 2025-09-11 19:42:34
시에라리온 목장은 다 기도해 용사들이요 전도자들 같습니다. 목자님과 목부님의 한결같은 신실한 섬김이 너무나 좋은 본이 되고 모든 목원들 한 분 한 분 다 하나님의 위로부터 내리시는 하늘의 복을 충만히 힘입는 복된 삶이 되길 기도해요. 축복합니다!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166 [4.10 필리핀목장 이야기] 벚꽃이 너무 빠르게 져버려서...    조선영 2026-04-13 21
1165 [캄코목장 4월12일] 창녕 낙동강 유채꽃 축제 다녀왔어요~    김규진 2026-04-13 32
1164 26'4.12 기다림목장 모임    서지환 2026-04-12 40
1163 아비가일(26.4.10.금)    1 김은정 2026-04-11 57
1162 통일목장예배 _4월 10일    1 강경봉 2026-04-11 61
1161 [4월10일] 샬롬목장 모임~~~♡    1 이경아 2026-04-11 66
1160 시에라리온 20260410 목장 이야기 [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다 ]    2 여운식 2026-04-11 48
1159 라오스목장 이야기(20260410)    3 정덕자 2026-04-11 73
1158 "사람이 이래 변해도 되나!" 260410 이코이목장    4 김성진 2026-04-10 75
1157 오늘도 어김없이 모였습니다(260403 인도목장)    2 이정렬 2026-04-09 65
1156 [4.3. 필리핀목장] 첫 가정 오픈: 조선영 사모님댁    2 송문희 2026-04-07 100
1155 [4월5일] 샬롬목장 모임~~~♡    2 이경아 2026-04-07 84
1154 시에라리온 20260404 목장 이야기 [ 거기 너 있었는가 ? 그때에 ]    2 여운식 2026-04-05 60
1153 독일목장 장유 출장의 날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    3 정영민 2026-04-05 90
1152 260403 성금요일 이코이목장은 금식?    2 김성진 2026-04-04 83
1151 라오스목장이야기(20260403)    2 정덕자 2026-04-04 82
1150 아비가일(26.4.3.금)    3 김은정 2026-04-04 71
1149 로이스목장이야기 (260403)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3 박연화 2026-04-04 62
1148 [3.28. 필리핀목장] 토요모임    3 송문희 2026-03-31 88
1147 시에라리온 20260327 목장이야기 [ 마음의 창고 문을 열다 ]    2 여운식 2026-03-30 76
1146 [2026.03.27.금요일] 이코이 목장예배    3 정세영 2026-03-29 99
1145 하민이네가 왔습니다(260327 인도목장)    3 가포매니저 2026-03-29 96
1144 121회(3/22)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    3 박미선 2026-03-29 80
1143 [캄코목장] 사순절 세겹줄 새벽기도회를 지나며 (3월 27일)    2 김규진 2026-03-28 96
1142 [2026.03.28] 독일목장 모임 이야기    2 배문형 2026-03-28 78
1141 아비가일(26.3.27.금)- 3월 생파~!!🎂🍰    2 김은정 2026-03-28 94
1140 [3월27일] 샬롬목장 모임~~~♡    2 이경아 2026-03-28 94
1139 로이스목장이야기(260325) 오늘도 축제였어요!    2 박연화 2026-03-27 74
1138 두번째로 먹어본 봄동(인도목장 260320)    2 이정렬 2026-03-26 89
1137 시에라리온 20260320 목장 이야기 [ 손지 사랑은 끝이 없어라 ]    2 여운식 2026-03-23 104
1136 [2026.03.20] 금요일 이코이 목장예배    2 정세영 2026-03-23 95
1135 [캄코목장] 명절 같았던 주일 오후(3월 22일)    2 김규진 2026-03-22 118
1134 아비가일(26.3.20.금)- 아담한 모임..^^    2 김은정 2026-03-22 96
1133 [3.19 필리핀목장 이야기] 왜 목요일에 모였냐면~~    2 조선영 2026-03-22 107
1132 로이스목장 (260320) 따끈한 국밥애 담긴 사랑과 행복!!.    2 박연화 2026-03-21 95
1131 라오스목장(20260320) 소식입니다.    2 정덕자 2026-03-21 109
1130 [3월20일] 샬롬목장 모임~~~♡    2 이경아 2026-03-20 110
1129 [3.15] 엘로피목장&청년부    3 이원영 2026-03-17 134
1128 120회(3/15)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3-16 92
1127 로이스목장이야기 (33회 260314) 건강교실 강사님 모셨어요.    3 박연화 2026-03-14 107
1126 2.27 - 베트남 목장 (100회 특집-송별회)    2 김선화 2026-03-12 135
1125 [3.6 필리핀목장이야기] 3월의 첫모임    2 조선영 2026-03-10 123
1124 파도파도 새로운 육아의 길(260306 인도목장)    2 가포매니저 2026-03-10 127
1123 119회(3/8)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3-10 117
1122 118회 모로코갓뷰 목장모임    2 박미선 2026-03-09 112
1121 시에라리온 20260306 목장 이야기 [ 향기나는 그리스도의 편지 되기를 . . . ]    2 여운식 2026-03-09 101
1120 로이스목장이야기(260306) 살자 살리자 함께 살자!!    2 박연화 2026-03-09 102
1119 포락목장 가정 첫 오픈예배    2 이세화 2026-03-08 139
1118 [캄코목장] 교회 청소와 함께한 깊은 나눔의 시간 (3월 7일)    3 김규진 2026-03-08 119
1117 3월6일금요일. 이코이목장 예배    2 정세영 2026-03-08 105
1 2 3 4 5 6 7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