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오곡이 무르익고, 풋 과일이 맛을 익혀가는 계절입니다 .
말씀 잔치를 앞 두고 VIP 초대하기와 말씀에 은혜 받을 준비를 하는 교회들이 ... 섬기는 분들이나 참여하는 형제 자매님 들이나 한 마음으로 삶과 마음을 정리하며 추진 해 나가는 것을 봅니다 .
한 영혼을 주님의 자녀되게 하기위해 주신 달란트와 소명에 따라 씨를 뿌리는 자로, 물을 공급하는 자로, 돕는 자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계절입니다 .

목자의 맛난 음식에 목원들의 반찬이 곁들인 음식을 나누고 찬양과 VIP를 위한 올리브 블레싱을 가진후 말씀 요약을 나눈 다음 나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게된 사람은 ? 이란 소 제목으로 나눔을 이어 갑니다 .
올케와 조카들을 전도한 이야기, 그리고 수양 딸을 삼은 이야기 까지
딸 친구들을 전도해서 지금은 중직자로 잘 섬기고 있다는 이야기
노방 전도와 어린이 전도로 인하여 내세울 이름이 없었지만, 기도 가운데 개인 전도를 할 수 있게 하시는 은혜 이야기
언니를 전도하기 위해 나름 기도와 함께 섬기는 가운데 지금은 좋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야기
노방 전도와 문서 전도 등 도우미만 하다가 지내 온 지금. 내세울 이름이 없어, 부족함을 고백하는 이야기
나보다 자녀들이 더 전도를 잘 하는 것 같아 부끄러움을 고백하는 이야기
그들보다 조금은 부족하기에 그들을 전도하기에 더 좋았다는 이야기
스스로 한계점을 만들어 늘 힘들어 했는데, 기도 중 그 한계를 넘고 나니, 담대하게 권면도 하고 초대할 수 있는 담대함이 생겼다는 이야기
vip가 없어 힘들었는데, 예배와 기도 가운데 은혜로 동호회 회원을 붙여 주신 이야기
누구보다 힘든 가족 전도와 더 힘든 시댁 전도이지만 기도하며 순종할 때, 주님의 시간이 이르러 도우심과 길이 열리게 된다는 이야기
주님은 우리의 성격과 달란트, 믿음에 따라 합당한 방법으로 만남과 초대의 길을 열어 주시지만 그 첫 걸음은 기도로 시작된다는 이야기
내가 아는 이름을 기록하여 그 이름을 기억하며 긍휼히 여기며 구원 받기를 위해 끈기있게 기도 한다는 이야기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나를 인도함으로, 오늘 내가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 같이
우리는 누군가를 인도해야 할 전도자이고 , 복음의 일군이며 동역자로 함께 가야 할 길에서, 먼저 기도하며, 찾으며, 섬겨야 할 순례자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밤 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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