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오랫만에 가정집이 아닌 로뎀에서 모였습니다~~
사모님께서 학생부 수련회로 출타예정이셔서 하루일찍 목요일에 만났네요^^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간식 주문을 해주셔서 어른 아이 모두 행복이 밀려오네욤 ㅎㅎㅎ

지예의 기도제목이 마음에 많이 남아요~~
[ 마산에서 아빠랑 같이 살기를... ]
저도 매일 기도해야겠어요^^

오늘의 메뉴는 분식세트 였는데요,,
옥세진 집사님께서 미리 맛있게 먹도록 주문을 해 주셨어요^^
김밥 찬조까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로뎀에서 분식을 먹으니
소풍 나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모두들 맛있게 냠냠~~
"먹을수로 살빠지게 해주세요" 이런 비상식적인 소망을 갖고 맛있게 먹어줍니다
ㅋㅋ~~
오늘도 감사제목이 풍성했어요~~
자녀의 대학합격과 청소년부 수련회의 감사한 후원, 부모님이 건강을 잘 유지하고 계신것,
자녀의 진학과 생활의 변화로 마음의 어려움을 기도를 통해 회복한 것,
통독으로 인한 은혜와 평안,부모의 삶 수료를 통한 감사.....
오늘의 주제나눔은 [통독을 통한 은혜/ 축복해 주고 싶은 사람]이었는데
특별히 나누고 싶은 것은,
미란자매님이 네 아이들에게 통독을 하면 상금을 주겠다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상금이 처음과 다르게 줄었음에도)
통독중의 은혜를 나눠주셨어요^^
또한 송문희 집사님의 축복하고 싶은 사람이 "그동안 살면서 뜨겁게 미워했던 사람들을 축복하고 싶다"는 나눔이
너무나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나눔을 할 때 옆에서 아이들이 신낙[ 보드게임을 하고 ~~
이런 장소가 있어서 너무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은혜안에서 강건한 한주되시길 바라며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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