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베트남 목장 - 26.1월 부터
2026-02-12 10:53:42
김선화
조회수 125
불편한 마음으로 미루고만 있었던 모임 보고를 새로운 결단과 함께 정리하고 시작해 보려 합니다. ^^
바쁘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 탓에 뒷전이 되었던 모임 소식이 힘들어도 작성해 올리는 것이 서로에게 격려와 힘이 되는 통로이길 바라고 원합니다.
26년 한 해는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고 기대하는 마음과 소망을 주셨습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하고 부딪치며 알아가며 시간들을 열심히 버텨온 열매는 먼저 저희 가정이 하나님 앞에 목자, 목녀로 세워짐을 받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환경과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세워주신 목자,목녀의 사명에 겸손히,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고 묵묵히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사람을 기대하게 하지 않으셨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일만 자랑하고 인도하심을 나타내길 소망합니다.
우리 목원 가정들도 그렇게 열심히 가정교회 공동체로서 함께 해주심에 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섬김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어떤 음식도 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잘 이어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1
1
2
3
4
5
6
7
...
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