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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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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20260213 목장 이야기 ( 삶은 사랑의 열매이다 )
2026-02-14 15:44:02
여운식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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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권사님의 간증 담은 찬송 406장과 446장으로 모임을 이어 갑니다.

강 권사님의 성경 요약을 듣고

" 내가 겪고 있는 광야는 ? " 과 " 내가 남길 신앙의 유산은 ? " 으로  나눔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 오랜 시간 힘들게 했던 통증으로 광야길을 걷고 있는 현실의 아픔을 . . .

* 말씀을 정리하며 계속 배우자 생각을 주시며, 광야의 훈련이라 생각으로 먼저 하나님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회개와 통회하는 마음, 도우심을 구하는 영을 주시길 기도를 합니다.

*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남편을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지고, 광야 생활의 빠른 탈출을 구하는기도를 하게 하심  

*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자녀들로 인하여 마음이 힘들게 하는 것이 광야이다.

* covid 19 가 한창 심할 때예배를 마음대로 드리지도 못하고, 교회를 가지 못하는 시간이 광야라고 생각함 .

* 살아 가는 하루 하루의 삶이 광야 같다 .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엎드렸 듯이 믿음으로 서고 싶다.

* 인생의 해가 지는 나이에서 돌아 보면 모든 날이 숨쉬기 힘든 광야였다. 견더 낼 건강이 있는 젊은 날에 그 광야를 걸어서 감사하다 .

* 모든 삶이 광야 길이나,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과 작은 순종에도 지쳐 쓰러지지 않게 은혜로 함께 하심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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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집사님의 아들 재욱씨의  승진 소식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과 기도 제목을 나눈 후 마무리를 해 봅니다 .

*

우리의 삶 모든 것이 다 인생의 광야 길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나의 힘과 능력을 믿는 것이가 ? ' 와 " 주님의 능력과 은혜를 누리는가? ' 에 따라

그 길 들이 축복의 길이 되기도 하고, 고난의 길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

어느 길을 선택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몫이요,

나의 삶입니다.

-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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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지현 2026-02-14 20:55:47
우와~ 선교사님과의 소통도 잘하고 계시는군요. 역시 모범 목장이십니다. ^^ 명절 앞두고 마음이 분주하실텐데 귀한 모임으로 함께 하시니 참 멋지십니다요~ㅎㅎ 날마다 사랑을 선택하시기를.. 특별히 명절을 보내며 가족들을 더욱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실 수 있기를.. ^^
한재동 2026-02-14 22:31:01
최철호 선교사님과 TV로 소통하셨군요. 너무 잘하셨습니다. 여영미 집사님이 함께하신 것도 감사하고요. 하나님의 은혜가 시에라리온 모든 가족들에게 풍성하게 넘쳐나기를 기도해요. 광야 같은 시간들이 각자의 삶에 많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힘입는 은혜의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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