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아비가일(26.2.13.금)-목자 가정에서...
2026-02-14 15:24:18
김은정
조회수 155

오늘은 목자•목녀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이가 선우 밖에 없어 조금 허전했지만 소고기버섯전골과 부침개, 밑반찬으로 배를 채우고, 다과를 나누며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상훈집사님께서 목장에 한라봉을, 은지집사님께서 설선물로 각가정에 오란다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복과 감사의 은혜, 관계의 힘듦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나누며...주님없이 살 수 없는 광야.. 그래서 오직 주님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광야...안락한 인생길보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할 수 있기에 광야같은 인생길이 더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ㅎㅎ
이제부터 자녀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겠다는 분.. 올여름 자녀와 함께 단기선교에 참여하겠다는 분.. 나와 자녀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소원하는 분.
귀한 마음들을 품고 나아가는 아비가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련집사님과 유은이는 독감으로..ㅜ(빨리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준형집사님과 삼둥이는 본가 방문으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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