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포Band
교회 사역(부서, 목장, 선교회 등)과 개인 활동, QT, 독서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노년의 믿음
2009-11-23 19:08:46
유미라
조회수 630
제가 서빙 봉사를 하는 알파 낮반에 지금은 사라진 가포유원지의 터줏대감 두 분이 계십니다. 김성근어르신과 장복길 어르신
두 분다 노년에 믿음을 얻으셨고 장복길 어르신은 최근에야 김성근 어르신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시게 되셨습니다.
어두운 눈으로 성경책을 보시느라 인상을 찌푸리곤 하시지만 교회에서 뵐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제 부친과 비슷한 연배시거든요)
알파를 통해 즐거워하시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들에서 제 2의 인생을 찾으시는 듯한 모습이셨습니다. 예전에 제가 뵙던 분들인가 싶을 정도로 기뻐하시는 모습들에서 인자하신 예수님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서빙하는 저를 격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들에서 매번 송구함이 느껴집니다. "노년의 빛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아직도 할아버지라는 단어보다 아저씨라고 불리우는 두 분이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두 아저씨 사랑합니다.
두 분다 노년에 믿음을 얻으셨고 장복길 어르신은 최근에야 김성근 어르신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시게 되셨습니다.
어두운 눈으로 성경책을 보시느라 인상을 찌푸리곤 하시지만 교회에서 뵐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제 부친과 비슷한 연배시거든요)
알파를 통해 즐거워하시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들에서 제 2의 인생을 찾으시는 듯한 모습이셨습니다. 예전에 제가 뵙던 분들인가 싶을 정도로 기뻐하시는 모습들에서 인자하신 예수님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서빙하는 저를 격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습들에서 매번 송구함이 느껴집니다. "노년의 빛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아직도 할아버지라는 단어보다 아저씨라고 불리우는 두 분이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두 아저씨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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