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025.04.12 독일목장 이야기
2025-04-17 16:31:42
이문선
조회수 133


촉촉히 비가 오는 토욜 오후
저희가정(?)에서 독일 목장이 모였습니다
목장 식사 준비가 여의치 않아 배달음식을 대접 함이 미안한 저에게
‘비 오는 날 짜장면이 어울린다’며 말해주는
하봄 손에 들려오는 맛있는 호두과자
토욜 늦은시간까지 강의하고 부산서 눈썹 휘날리게 달려와준 간사님
모든 목원들이 반갑고 고마운 모임 이였습니다
평안한 일주일을 감사하며
늘 그렇듯 NO 1, NO 2, NO 3 의 활약으로 길지만 지루하지 않은 나눔 ☺️
매 번 놀리기는 하지만
NO 1, NO2, NO3 가 있어서 행복한 목장입니다
4월 생일이신 황선정 김민수 집사님 축하도 했네요
다음날 주일을 기대 하며 목장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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