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아비가일 목장(25.10.24.금)
2025-10-25 04:26:04
김은정
조회수 123


설레이는 맘으로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식사는 박준형•배은지집사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목장의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준형쉐프님이 만든 불고기 맛에 여자집사님들이 다 감탄을.. ㅎㅎㅎ😋👍
아비가일은 목자님 빼고 남자분들이 다 요리사네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오랜만에 목장을 찾은 현아가 넘 반가웠고, 중이염으로 고생한 단비가 완쾌해 목장에 함께 함 감사. 환절기에 목원들과 아이들이 한주간 무탈해서 감사한 아비가일입니다.^^
오늘 나눔은 목장식구들이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를 더 알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목원들이 성장해 든든한 동역자로 세웠졌고... 목장의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 또한 큰 기쁨입니다. 이 아이들을 비롯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동역자되어 하나님의 기쁨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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