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5/10/24 이코이목장 예배 - 시월의 어느 멋진 날 태어난
2025-10-26 21:45:37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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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연주를 앞두고 있는 영숙목원의 생일(10/30)을 미리 함께 축하하고 다시 초를 켜서 목자목녀의 결혼기념일(10/24)도 축하했다. 50세 넘어 4년간 공부를 한 것, 거의 40년 가까이 함께 살고 있는 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을 아는만큼 인식하게 된다. 저녁에 함께 말씀 읽고 찬송하면서 더욱 하나님을 알아간다. 새로 사는 기분이다. 성경필사하면서 말씀 가운데 있을때 하나님과 깊은 사귐 가운데 있게 된다. 매일 임재를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 때론 마음이 비어있다 생각이 들기도 한다. 새벽기도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한다. 기도 중 누군가 떠오르게 하셔서 연락해보면 과연 힘든 일이 있음을 듣게 되고 중보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한계가 있으니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진다. 하나님과 사귐에 있어 아버지의 거룩함을 생각해야 한다. 기쁨이 사라지면 몸이 시들시들 아파지고 기쁨은 보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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